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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사진=연합뉴스 |
[대한경제=김동섭 기자] 코스피가 2% 넘게 급등하면서 사상 최초로 5600선을 돌파했다.
19일 오전 9시5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장대비 147.63포인트(pㆍ2.68%) 오른 5654.64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35.08p(2.45%) 상승한 5642.09로 출발해 강세를 이어 가고 있다.
유가증권 시장에서 개인이 1138억원 순매수하는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724억원과 407억원 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한국 상장지수펀드(ETF)가 연휴 기간 중 1.6% 대 상승하는 등 반도체를 중심을 외국인들의 긍정적인 수급여건이 조성됐다”며 “연휴 기간동안 미국 증시가 강세를 보이면서 국내 증시가 상승 출발했다”고 분석했다.
한편, 같은 시간 코스닥 지수는 전장대비 9.36p(0.84%) 오른 1115.44를 기록하고 있다.
김동섭 기자 subt7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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