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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23일부터 분양을 시작하는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 조감도. / 이미지 : 쌍용건설 제공 |
[대한경제=한형용 기자] 쌍용건설은 23일부터 경기도 부천시 괴안3D구역 재개발을 통해 선보이는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의 분양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20일에는 서울 구로구 오류동에 조성한 견본주택 문을 연다.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은 부천시 소사구 괴안동 일원에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총 759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59ㆍ84㎡ 230세대다.
청약일정은 오는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 25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3월4일이다.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은 해외 고급주거 건축 실적 1위에 빛나는 쌍용건설 ‘쌍용 더 플래티넘’ 브랜드의 차별화 설계로 주거 쾌적성을 높였다. 최고 35층 초고층으로 랜드마크 가치를 강화했으며,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특히 지하철 1ㆍ7호선이 교차하는 온수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아파트라는 입지도 갖췄다. 여기에 GTX-B 노선(예정)과 GTX-D 노선(계획), 서해선이 지나는 부천종합운동장역과 두 정거장 거리에 위치해 향후 광역 교통망 확충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단지는 인근 동곡초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고, 역곡중과 항동중, 역곡고 등 중ㆍ고교도 인접해 있다. 입주는 2028년 10월로 예정했다.
한형용 기자 je8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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