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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시몰 동남아 모델 GOT7(갓세븐) 멤버 뱀뱀./사진=LG생활건강 |
▲ VDLㆍ유시몰, 쇼피서 급성장
LG생활건강의 색조 브랜드 VDL과 오랄뷰티 브랜드 유시몰이 동남아시아 온라인 시장에서 가파른 매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5월 동남아 대표 이커머스 쇼피(Shopee)에 입점한 VDL은 작년 12월 기준 입점 첫 달 대비 네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했다. 작년 말에는 태국 쇼피 프라이머 카테고리에서 매출 1위를 달성했다.
VDL은 일본에서 유명한 컬러코렉팅 프라이머를 앞세워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쇼피가 구축한 현지 물류망을 활용해 배송 기간을 최장 12일에서 5일 이상 줄이기도 했다.
유시몰의 ‘화이트닝 퍼플코렉터 치약’은 지난해 12월 태국 라자다(Lazada) 출시 당일 ’억대 매출’을 기록했다. K팝 그룹 GOT7(갓세븐)의 멤버 뱀뱀을 모델로 기용하며 인지도를 끌어올렸다. 유시몰은 론칭한 달에 라자다 오랄케어 카테고리 1위를 차지했다.
1997년 베트남 법인을 세운 LG생활건강은 2018년 태국 법인을 만든 이후 더후, 오휘, CNP, 피지오겔, 더페이스샵(TFS) 등의 브랜드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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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송파구 에이피알 사무실 모습./사진=에이피알 |
▲ 에이피알, 지난해 57억원 기부
에이피알은 지난해 약 57억원을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전년보다 30%가량 늘어난 수치다.
지금까지 에이피알은 사랑의열매와 꿈나무아동종합상담소 등 다양한 사회복지기관에 후원했다. 지난 2023년에는 대한적십자사에 1억원 이상 기부한 법인인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에 가입했다. 최근 3년 동안 집행한 누적 사회공헌 금액은 총 100억원을 넘겼다.
수출 기업인 만큼 해외에도 후원하고 있다. 작년 미국 캘리포니아 산불 사태와 홍콩 화재 참사 등에 긴급 구호 성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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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닥터지 외국인 고객 대상 스킨케어 클래스./사진=고운세상코스메틱 |
▲ 닥터지, 외국인 고객 대상 스킨케어 클래스 개최
닥터지는 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건강한 피부를 위한 스킨케어 클래스’를 연다. 행사는 오는 24일 뷰티 플레이 명동점과 27일 뷰티플레이 홍대점에서 열린다.
닥터지는 많은 외국인 고객이 K뷰티 제품을 접하면서도 자신의 피부 타입에 맞는 스킨케어 루틴을 설정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는 점에 주목했다. ’빌드 유어 스킨 베리어(Build Your Skin Barrier)-환절기 피부 장벽 관리법’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강의에서. 참가자들은 피부 진단 기기를 활용해 피부 타입을 분석하고, 결과에 따라 닥터지의 레드 블레미쉬와 블랙 스네일 제품을 체험할 수 있다.
오진주 기자 ohpea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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