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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대한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 제공 |
[대한경제=박경남 기자] 부산건설단체총연합회(회장 정형열)는 최근 ‘제7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총회에서는 2025년 수입지출 결산 승인과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 결정에 이어 부산시·경남도의 중점 추진사항인 행정통합 관련 세미나·심포지엄 지원과 회원 단체 가입 확대 등을 논의했다.
부산건단련은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하고, 건설 관련 단체 간 협력증진과 공동이익을 도모하기 위해 부산지역 11개 단체가 연합해 지난 2019년 출범했다.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상생발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지역 국회의원과 유관기관과의 간담회를 통해 지역건설업계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고 있다.
박경남 기자 k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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