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대상 제공 |
대상이 2월 18일부터 20일까지 일본 지바현에서 열린 ‘슈퍼마켓 트레이드 쇼 2026(SMTS 2026)’에 처음 참가해 사흘간 1만여 명의 관람객을 끌어모았다. 올해로 60회를 맞은 SMTS는 16개국 2200여 개 기업ㆍ관람객 8만 3000여 명이 참가한 역대 최대 규모였다.
대상은 종가ㆍ오푸드 브랜드로 부스를 운영했다. 일본의 비발효 김치 중심 소비가 발효 김치로 전환되는 흐름 속에 ‘일품김치’ 유통 채널 입점 문의가 집중됐고, 오푸드 고추장도 주목받았다. 일본 현지 인기 카테고리 델리카 푸드를 콘셉트로 선보인 시식 메뉴 4종 2400인분과 추가 시식 2600인분이 전량 조기 소진됐다. 이온ㆍ코스트코ㆍ미니스톱 등 현지 대형 유통사와 신규 공급 계약을 위한 협의도 진행했다.
![]() |
| 사진: 롯데웰푸드 제공 |
롯데웰푸드가 월드콘 신제품 3종을 출시하고 5월 6일까지 북중미 여행권을 증정하는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제품은 프리미엄 월드콘 애플파이ㆍ프리미엄 월드콘 초코브라우니ㆍ월드콘 요거트다. 할인마트ㆍ편의점ㆍ아이스크림 할인점ㆍ이커머스에서 구매할 수 있다.
월드콘을 구매한 뒤 뚜껑 안쪽 행운번호를 패키지 QR코드 이벤트 페이지에 입력하면 응모된다. 개인 7명ㆍ단체 3명 등 총 10명에게 왕복 항공권·숙박 포함 북중미 여행 패키지를 제공하며 당첨자는 5월 15일 발표한다. 미당첨자 5000명에게는 월드콘 기프티콘을 추가 증정한다.
![]() |
| 사진: 오뚜기 제공 |
오뚜기가 4월 25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제29회 오뚜기 스위트홈 가족요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29년 역사의 국내 최대 가족요리대회로, 올해 처음 부산에서 열린다. 참가 가족 100팀을 3월 15일 오후 8시까지 오뚜기 공식 홈페이지에서 모집하며 최종 선발 결과는 3월 20일 발표한다.
참가비는 3만원으로 전액 한국심장재단에 기부된다. 경연 주제는 ‘부산 대표 식재료와 오뚜기 제품을 활용한 스위트홈 메뉴’다. 총 시상 규모는 1550만 원으로, 오뚜기상(500만원)·스위트홈상(각 200만원)·홍콩 여행 상품권(300만원 상당) 등을 수여한다. 참가 가족 전원에게는 키자니아 이용권(4인)과 웰컴 기프트를 제공한다.
![]() |
| 사진: 스타벅스 코리아 제공 |
스타벅스 코리아가 26일 전 세계 스타벅스 최초로 ‘에어로카노’를 출시한다. 에어레이팅(공기 주입)으로 미세한 폼을 형성해 아이스 아메리카노보다 부드럽고 크리미한 풍미를 내는 아이스 전용 커피다. 시즌 음료가 아닌 연중 판매 메뉴로 운영한다.
한국을 첫 출시 시장으로 선택한 배경에는 수치가 있다. 최근 3년(2023~2025) 스타벅스 코리아 아메리카노 판매 중 아이스의 비중이 매년 70%를 넘는다.
출시 전날인 25일 별다방점에서 선착순 100명에게 톨 사이즈 1잔을 무료 증정하고, 28일에는 전국 매장에서 각 선착순 10명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 |
| 사진: 제너시스 BBQ 제공 |
제너시스BBQ가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 마스데발 플라자에 83평ㆍ120석 규모 1호점을 오픈했다. 1분기 내 온두라스 4호점까지 추가 출점을 추진한다. BBQ는 중미ㆍ카리브 권역에서 현재 총 20여 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BBQ는 중미 거점을 발판으로 콜롬비아 진출을 시작해 멕시코ㆍ브라질ㆍ아르헨티나ㆍ칠레 등 남미 주요 국가까지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북중미에서 구축한 현지화 운영 모델을 남미에 적용해 아메리카 전역으로 영역을 넓히겠다는 전략이다.
![]() |
| 벤슨 압구정점에 붙은 블루리본 표시. /사진: 한화갤러리아 제공 |
벤슨이 3월 중 강남역ㆍ잠실새내ㆍ둔촌 3개 매장을 연달아 연다. 강남역점은 지하철역 도보 4분 거리로 직장인·외국인 관광객 수요를 겨냥하고, 잠실새내·둔촌점은 초역세권 주거 밀집 지역에 자리 잡아 배달ㆍ테이크아웃 수요를 흡수하는 구조다.
신규 3곳을 포함하면 벤슨 오프라인 매장은 총 11개로 늘어난다. SSG닷컴ㆍ마켓컬리ㆍ쿠팡 등 온라인 채널과 전국 스타벅스 일부 매장에서도 판매 중이다. 국내 미식 가이드 ‘블루리본 서베이’에도 선정됐다.
![]() |
| 사진: 더본코리아 제공 |
빽보이피자가 배달의민족과 23일부터 3월 1일까지 매일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배짱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월~목(23~26일)은 최대 9000원, 금~일(27일~3월 1일)은 최대 1만1000원 할인이 적용된다. 기본 할인은 4000원이며 고객 활동 구분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쿠폰은 배달의민족 앱 ‘배짱할인’ 카테고리 또는 빽보이피자 이벤트 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ID당 1일 1회 발급 가능하며 타 쿠폰과 중복 적용은 불가하다. 최소 주문 금액은 1만8900원으로 배달ㆍ포장ㆍ가게배달 주문 모두 사용 가능하다.
문수아 기자 moon@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