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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증권, 창립 70주년 기념식 개최
신영증권은 25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창립 70주년 기념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회사는 올해 슬로건으로 ‘종심(從心)’을 선정했다. 이는 논어 위정편의 구절로, 70년간 쌓아온 원칙과 신뢰를 바탕으로 정도를 지키며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장기근속 직원 표창과 함께 '자랑스런 신영인상' 시상이 진행됐다. 수익, 혁신, 기업이미지, 조직문화, 윤리, 라이징스타 등 6개 부문에서 총 22개 부서 및 직원이 수상했다.
◆교보증권, 자립준비청년 '드림업 5기' 장학금 전달
교보증권은 여의도 본사에서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드림업 5기’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석기 교보증권 대표이사와 서성구 드림메이커스 이사장, 선발 장학생 및 협력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드림업’은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미래세대 육성 프로그램으로 올해 5회째를 맞았다.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되며, 학업과 자격증 취득, 취업 준비 등 자기계발과 생활 안정을 위한 용도로 사용된다.
◆신한자산운용, 7,632억원 규모 ‘과학기술혁신펀드 제1호’ 결성식 개최
신한자산운용은 24일 서울 여의도 TP타워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과학기술혁신펀드 제1호 결성식 및 IR 행사’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과학기술혁신펀드는 12대 국가전략기술 분야와 기술사업화 기업에 민간자본 주도로 약 1조원 조성을 목표로 하는 과학기술 특화 펀드다. 국가 연구개발(R&D) 자금 관리 전담은행(신한은행, IBK기업은행, 우리은행)이 4년간 총 4940억원 규모의 모펀드를 조성하며, 신한자산운용이 운용을 총괄한다. 이날 행사는 오전 ‘R&D혁신기업 IR & 매칭 Day’와 오후 ‘결성식’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증권플러스, 국내·해외 주식·디지털자산 정보 통합 제공
두나무는 자사가 운영하는 투자 정보 플랫폼 ‘증권플러스’에서 해외 주식과 디지털자산까지 정보 제공 범위를 넓혔다고 25일 밝혔다. 서비스 제공 자산군을 기존 국내 주식에서 확대해 하나의 앱에서 주요 뉴스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글로벌 투자 정보 플랫폼 ‘팁랭스’와 협업해 월가 애널리스트의 투자 의견, 내부자 및 헤지펀드 매매 동향, 시장 분석 리포트 등 해외 주식 프리미엄 정보를 무료로 제공하며 디지털자산별 뉴스탭도 신설했다.
◆금투협, ‘2026년 금융시장 전망’ BIFC 금융특강 개최
한국금융투자협회 부산지회는 부산국제금융진흥원, 한국예탁결제원과 공동으로 오는 26일 오후 3시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KSD홀에서 BIFC 금융특강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2026년 금융시장 전망 및 투자전략’을 주제로 한 이번 특강에서는 김학균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이 강연자로 나선다. 강연에서는 글로벌 경제 환경 변화가 자산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올해 한국증시 전망을 살펴본다. 특히 경기와 주가의 괴리, AI버블 논란, 달러 약세 반전 가능성 등을 점검하며 투자전략이 거론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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