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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대한민국 녹색기후상 수상식에서 박창근 국토안전관리원 원장(앞 줄 오른쪽에서 여섯 번째)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국토안전관리원 제공. |
[대한경제=김승수 기자]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창근)은 25일 국회기후변화포럼이 주최하는 ‘2026 대한민국 녹색기후상’ 공공·기업 부분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녹색기후상’은 기후 변화 대응과 지속 가능한 탄소 중립에 공로가 큰 기관 및 단체, 개인의 노력을 격려하고 모범 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했다.
관리원은 보건소, 경로당, 어린이집 등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상인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또 연구 개발을 통한 친환경 건축 확대와 상설 홍보관 운영 등으로 녹색건축 생태계 조성에도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박창근 원장은 “저탄소 녹색성장의 기틀을 다지고, 기후 위기에 강한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수 기자 s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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