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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임직원들이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산읍에 2억5000만원을 지정기탁했다./사진: 고려아연 제공 |
[대한경제=강주현 기자]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노사가 울산 울주군 온산읍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지정기탁금 2억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기탁금은 월 1회 가정 방문 생필품 지원 ‘찾아가는 행복꾸러미 사업’, 에너지 취약가구 대상 난방유 배달, 결식 우려 가정 도시락 지원 등에 쓰인다. 올해부터는 폭염ㆍ한파 대비 물품 지원, 저소득층 아동 공부방 조성, 취약계층 집수리 지원 등 신규 사업도 추진한다.
고려아연은 매년 연간 영업이익의 1% 수준인 70억~80억원을 사회에 환원하고 있으며, 온산제련소는 2023년부터 3년 연속 지역사회공헌인정제 최고등급을 받았다.
강주현 기자 kangju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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