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이종무 기자] 경기 군포 금정4구역 재개발 시공사 입찰이 무응찰로 유찰됐다.
25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금정4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자 대한토지신탁은 전날 시공사 선정을 위한 1차 입찰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참여업체가 없어 유찰됐다. 앞서 현장설명회에는 GS건설, 제일건설, 대방건설 등 3개사가 참석했다. 대한토지신탁은 조만간 논의를 거쳐 재공고할 전망이다.
이 사업은 군포 금정동 754번지 일원 구역면적 약 5만28.1㎡에 지하 4층~지상 34층 아파트 940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것이다.
이종무 기자 jm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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