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한형용 기자] 경기 용인시 수지삼성2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은 25일 시공사 선정 2차 입찰공고를 냈다. 현장설명회는 3월6일, 입찰 마감은 5월15일로 예정했다.
앞서 지난 1월 진행된 1차 시공자 입찰 현설에는 SK에코플랜트, 호반건설, 두산건설, 코오롱글로벌, 동문건설 등 5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이 사업은 용인 수지구 수풍로 38(풍덕천동) 일원에 지하 3층∼지상 30층 공동주택 476가구를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한형용 기자 je8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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