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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8만5000가구 신속착공 발표회'에서 서정숙 청량리8구역 조합장이 대표 전달한 정비사업장들의 탄원서를 전달받으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85개 핵심공급 전략사업 조합장이 참석해 이주비 대출 규제, 조합원 지위양도 제한 등 정부 규제로 인한 사업 추진의 어려움과 피해상황 등을 담은 탄원서를 시에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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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윤수 기자 ays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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