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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열린 '8만5000가구 신속착공 발표회'에 참석해 서울시 정비사업 추진 정상화 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오 시장은 이날 정부의 주택공급 대책이 한계가 있다며 민간 정비사업의 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당초 계획보다 주택 공급 시기를 당기기 위해 올해부터 3년간 8만5000가구를 조기에 착공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발표회에는 85개 핵심공급 전략사업 조합장이 참석해 사업 추진의 어려움과 피해상황 등을 담은 탄원서를 시에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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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윤수 기자 ays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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