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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레이더] 하나손해보험/교보생명/삼성화재/SGI서울보증/신한카드/삼성카드/손해보험협회/서민금융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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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2-27 09:58:02   폰트크기 변경      

◆하나손보, 임직원 참여 ‘하트 나눔 데이’ 바자회 수익금 전액 기부
하나손해보험은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활동 ‘하트 나눔 데이’ 사내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약 200만원의 수익금을 인천 서구 연희노인문화센터에 전액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물품 기부로 진행된 하나손해보험의 첫 번째 사내 바자회로, 약 380여 점의 물품이 판매됐다. 회사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일상 속 나눔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공헌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교보생명, ‘2026 희망다솜 장학생 증서수여식’ 개최
교보생명은 교보교육재단과 함께 보육원 퇴소 및 저소득층 대학생을 지원하는 ‘2026년도 교보생명 희망다솜 장학생 증서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2003년 시작된 희망다솜 장학사업은 매년 새내기 대학생 20여명을 선발해 졸업까지 장학금과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해왔으며, 지금까지 500명이 넘는 장학생에게 총 63억원 규모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올해 선발된 24기 신입생 20명을 포함해 약 80명의 장학생이 참석해 책임 낭독과 장학증서 수여에 이어 ‘나의 인생지도 그리기’, 만다라트 등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진로와 목표를 구체화했다.


◆삼성화재, 토스인슈어런스와 금융소비자 보호 MOU 체결
삼성화재는 법인보험대리점(GA) 토스인슈어런스와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보험 모집 과정의 건전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GA 내부통제 수준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양사는 위·수탁 업무 관련 리스크 예방을 위한 내부통제 및 자율점검,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민원 예방·처리, 개인정보보호 및 관리 체계 고도화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SGI서울보증, 아이들과미래재단에 장학기금 후원
SGI서울보증은 27일 아이들과미래재단에 'SGI 파란꿈 희망파트너' 장학기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SGI 파란꿈 희망파트너는 2015년부터 저소득․다문화가정 아동 및 청소년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SGI서울보증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선정된 아동․청소년들은 매월 장학금을 지급받게 되며, 장학금은 자신에게 필요한 교육비, 생활비로 사용할 수 있다.


◆신한카드, 2.5억 달러 규모 해외 ABS 발행
신한카드는 금융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소시에테제네랄의 단독 투자를 유치해 미화 2억5000만 달러(약 3652억원) 규모의 해외 자산유동화증권(ABS) 발행에 성공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조달은 국내 채권시장 변동성 속에서도 대규모 해외 유동성을 확보하며 자금 조달 채널을 안정화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이번에 발행된 ABS의 기초자산은 신용카드 이용대금 채권으로 평균 만기는 3년 6개월이며, 조달된 자금은 기존 차입금 상환 및 운영 자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삼성카드, 갤럭시 S26 사전구매 시 최대 24개월 무이자·캐시백
삼성카드는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를 기념해 삼성닷컴 사전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24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특히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S26 시리즈를 삼성카드로 5만원 이상 결제하면 무이자 할부를, 100만원 이상 결제 시에는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 가입 고객에 한해 가입 기간에 따른 무이자 할부와 함께 1만원 캐시백도 받을 수 있다.


◆손해보험협회·국회 교통안전포럼·마산합포구, 교방초 통학로 교통안전 MOU
손해보험협회는 국회 교통안전포럼, 마산합포구청과 함께 27일 마산합포구청에서 ‘교통안전 비전제로 교통안전 개선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스쿨존 어린이 교통사고가 다시 늘고 있는 가운데 보도 부족과 불법 주정차로 위험에 노출된 교방초 일원을 사업 대상지로 정하고, 어린이 보호구역에 LED 바닥신호등·옐로카펫·적색잔여시간표시기 등을 설치해 통학로 안전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국회 교통안전포럼은 사업 총괄과 어린이 안전시설 확충을 위한 제도 개선을, 마산합포구는 설치구역 선정 및 행정 지원을, 손해보험협회는 시설 설치와 홍보를 분담하기로 했다.


◆서민금융진흥원, 김은경 원장 취임 60일 맞아 직원 소통 간담회 개최
서민금융진흥원은 김은경 원장 취임 60일을 맞아 기관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직원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온담회’ 간담회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6일 본사 대교육장에서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진행된 이번 간담회에서 김 원장은 수요자 관점 전환, 능동적 조직문화와 전문성 강화, 데이터 기반 선제적 정책 실행 등 핵심 경영 방향을 제시하며 서민의 삶에 실질적 변화를 만드는 대표 서민금융기관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서민금융진흥원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직급·직군별 소통 프로그램을 확대해 수평적 조직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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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부
최장주 기자
cjj323@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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