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주 지압 거실화./사진=신세계까사
▲ 자주 '지압 거실화', 매출 1억원 기록
㈜신세계까사의 브랜드 자주(JAJU)의 ‘지압 거실화’가 SNS에서 화제를 모으며 지난 22일부터 5일 동안 5400여족이 팔렸다. 매출은 1억원에 달한다.
지난해 한 유명 아이돌 멤버가 방송에서 자주 지압 거실화를 착용한 장면이 노출되면서 관심이 시작됐다. X(옛 트위터)에서 활동 중인 인플루언서도 사용 후기를 공개하면서 관심이 더 커졌다. 이 게시물은 조회 수 약 300만회를 넘겼다.
지압 거실화는 발바닥 주요 지압점과 연계된 신체 부위를 알 수 있게 보여주는 도형 표시가 있다. 오픈토형 디자인으로 발의 답답함을 줄였고, 발등을 감싸는 부분에는 벨크로 조절 기능을 적용했다.

인도 벵갈루루 '인디아우드(Indiawood) 2026' 내 현대L&C 부스./사진=현대백화점그룹
▲ 현대L&C, 인도 박람회 참가
현대L&C는 다음달 2일까지 인도 벵갈루루에서 열리는 인도 최대 규모 가구ㆍ기자재 박람회 ‘인디아우드(Indiawood) 2026’에 참가한다.
인디아우드는 2년마다 열리는 박람회로, 올해는 전 세계 1000여 개 기업이 참여한다. 현대L&C는 지난 2024년 이후 두 번째 참가다.
현대L&C는 이번에 126㎡(약 40평) 규모의 부스를 마련하고 인조대리석 ‘하넥스’와 인테리어 필름 ‘보닥’, 맞춤형 가구용 필름 ‘보닥 데코’, 상업용 바닥재(LVT·VCT), 보드형 벽장재 ‘보닥 스톤보드’ 등 130여종의 제품을 선보인다.
인조대리석과 인테리어 필름을 앞세워 인도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혀 온 현대L&C는 박람회를 계기로 인도 프리미엄 건자재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오진주 기자 ohpea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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