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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신세계백화점 제공 |
신세계백화점이 12일까지 전국 13개 점포에서 ‘유모차 페어’를 진행한다. 2025년 합계출산율이 4년 만에 0.8명대로 회복하고 출생아 수가 전년 대비 6.8% 늘어난 가운데, 신세계백화점의 지난해 신생아 장르 매출도 13% 신장했다.
부가부ㆍ스토케ㆍ싸이벡스 등 10개 브랜드가 최대 2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강남점에서는 툴레가 아시아 최초 팝업을 열고 카시트 ‘툴레 팜’을 선보인다. 센텀시티점은 에그가 ‘에그Q’를 최대 25% 할인하며, 대구신세계에서는 어파베이비가 ‘크루즈 V3’를 5% 할인 판매한다.
대전신세계에서는 트라이크 유모차 브랜드 에이블과 스토케가 각각 단독·중부 상권 최초 팝업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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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롯데마트 제공 |
롯데마트가 오는 11일까지 주방세제ㆍ세탁세제ㆍ위생용품 등 생활용품 전반에 걸쳐 대규모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주방세제 50여 종과 스프레이형 주방용 세정제 30여 종은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한다. 페브리즈 탈취제 20여 종은 3개 구매 시 1만9890원 균일가로 판매하며, 키친타월ㆍ물티슈도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피죤 행사 상품 3만원 이상, 프릴ㆍ브레프 2만5000원 이상, 유한킴벌리 3만5000원 이상 구매 시 각각 5000원 롯데상품권을 증정한다. 세탁세제 65종도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하며, 샴푸ㆍ바디워시ㆍ치약 등도 1+1 행사를 함께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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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GS리테일 제공 |
GS25가 3일 3월 이달의 도시락 ‘개강ㆍ개학편’을 출시한다. 양념치킨ㆍ제육볶음ㆍ미트볼ㆍ토마토 스파게티ㆍ김 등 인기 급식 메뉴로 구성했으며 가격은 5500원이다. 31일까지 NH농협카드로 결제하면 50% QR 할인이 적용된다. 고물가 장기화로 편의점 도시락 수요가 늘어난 데 따른 가격 혜택이다.
‘이달의 도시락’은 매월 첫째 주 한정 출시하는 기획 도시락으로, 1월 ‘갓성비편’, 2월 ‘설명절편’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GS25의 마감할인 서비스 매출은 지난해 134.5% 신장했으며 판매 1위 카테고리는 도시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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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CJ ENM 커머스부문 제공 |
CJ온스타일이 뷰티ㆍ웰니스 분야 중소 브랜드 육성 프로그램 ‘2026 CJ온큐베이팅’ 참가 신청을 13일까지 받는다. 2023년 출범 이후 49개 브랜드를 발굴해 누적 취급고 530억원 이상을 기록했으며,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
올해는 110억원 규모 전용 펀드를 조성하고, 팁스(TIPS) 등 정부 매칭 자금 포함 최대 10억원을 선발 브랜드에 지원한다. 아마존 코리아ㆍ얼타뷰티ㆍ월마트 파트너사 랜딩인터내셔널 등과 협력해 북미 온ㆍ오프라인 유통 진입도 지원한다. 개인 브랜드 기획자(BM)를 발굴하는 ‘컴퍼니빌딩’ 프로그램도 신설했다.
최종 선발은 4월 중 이뤄지며,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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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롯데홈쇼핑 제공 |
롯데홈쇼핑이 9일까지 통합 리빙 행사 ‘룸 앤 키친쇼’를 라이브커머스 엘라이브와 온라인몰에서 동시 운영한다. 40여 개 브랜드를 최대 75% 할인가에 선보인다.
엘라이브는 매일 오후 7~9시 특집 방송을 편성한다. 3일에는 자코모와 롯데홈쇼핑이 공동 개발한 ‘보흐’ 소파를 100만원대에 소개하고, 5일에는 지난해 완판을 기록한 금성침대 ‘루미에르 LED 호텔형 수납침대’와 까사미아 ‘벨로씨 레보르 천연가죽 소파’를 최대 50% 할인한다.
온라인몰에서는 다우닝ㆍ에싸 소파를 최대 59% 할인하고, 헬렌스타인ㆍ박홍근홈패션 침구와 휘슬러ㆍ스타우브ㆍ포트메리온 주방 브랜드를 단독 특가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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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무신사 제공 |
무신사가 일본 패션 이커머스 조조타운(ZOZOTOWN)에 운영 중인 ‘무신사 조조타운점’이 오픈 3개월 만에 입점 브랜드를 초기 140개에서 2000개 이상으로 확대했다. 판매 상품 수는 20만여 개(2025년 12월 말 기준)이며, 거래액은 월평균 약 30% 성장했다.
전체 구매 고객의 약 70%는 일본 Z세대다. 올해 1월에는 조조타운과 공동 마케팅을 전개하며 ‘조조타운세일’ 연계 고객 유입을 확대했다.
무신사는 2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조조타운이 나고야에서 개최하는 팝업 스토어에 부스를 운영하며 인기 K-패션 브랜드 6종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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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롯데온 제공 |
롯데온이 8일까지 UIㆍUX 리뉴얼을 기념하는 ‘리스타트 온(RE-START ON)’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개편에서는 선호 브랜드를 홈 화면 전면에 배치하고 하단에 ‘좋아요’, ‘브랜드’ 탭을 신설해 브랜드 탐색 기능을 강화했다.
행사 기간 참여 브랜드 스토어에서 ‘좋아요’를 누르면 시크릿 쿠폰을 받는다. 5ㆍ10ㆍ15회 달성 시 단계별로 할인 쿠폰이 지급되며, 최대 100만 엘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함께 운영한다. 참여 브랜드는 에스트라·소니·하이드로플라스크 등이다.
롯데 계열사 혜택을 모은 ‘엘타운’ 프로모션도 병행해 세븐일레븐ㆍ롯데리아ㆍ롯데면세점 등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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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W컨셉 제공 |
패션 플랫폼 W컨셉이 올 1월 'W멤버십'을 4개 등급으로 개편한 이후 주요 지표가 일제히 상승했다. 1~2월 기준 최상위 등급(W 시그니처·VIP) 고객 수는 전년 동기 대비 18% 늘었으며, 우수 고객의 구매 금액과 앱 방문 빈도도 각각 20%, 22% 증가했다.
W컨셉은 이와 함께 외부 제휴 혜택을 모은 '라이프스타일 라운지'를 신설한다. 베스트 등급 이상 고객은 런드리고(세탁)·폴인(자기개발)·디자인밀(식단)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최상위 W 시그니처 고객에게는 스노우(AI 사진) 혜택이 추가 제공된다.
문수아 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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