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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태 보람상조 대표이사가 13년 연속 국가소비자중심 브랜드대상을 수상했다./사진: 보람그룹 제공 |
[대한경제=최장주 기자] 보람상조는 최근 ‘2026 국가소비자중심 브랜드대상’에서 상조서비스 부문 13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보람상조는 이어 ‘2026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대상’에서도 8년 연속 대상을 차지했다.
지난 1991년 창립 이래 업계 최초로 가격정찰제를 도입하고, 고인 전용 리무진 운용과 전국 직영 장례식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선진 장례문화를 견인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근 보람그룹은 장례 서비스를 넘어 고객의 생애주기 전반을 돌보는 ‘라이프 큐레이터’로 사업 영역을 빠르게 넓히고 있다.
이를 위해 메가스터디교육(교육), 하이파킹(주차), 법무법인 세종(법률·세무) 등 이종 산업과의 제휴를 적극 추진 중이다.
아울러 반려동물 전용 상조 ‘스카이펫’, 생체보석 ‘비아젬’, 헬스케어 솔루션 ‘닥터비알’ 등 신사업을 통해 브랜드 포트폴리오 다각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최장주 기자 cjj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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