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웅진프리드라이프가 서울 첫 직영 ‘쉴낙원 서울제중 장례식장’ 개장했다./ 사진:웅진프리드라이프 제공 |
이번에 문을 연 서울제중점은 연면적 965㎡(약 289평) 규모로 조성됐다. 최대 1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210㎡(약 63평) 크기의 특실을 포함해 총 6개의 빈소를 갖췄다.
이와 함께 용품 전시실, 휴게공간, 영결식장, 참관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마련해 유가족들이 편안하게 고인을 추모할 수 있는 프리미엄 환경을 구축했다.
구로역 인근에 위치해 유가족과 조문객의 접근성이 뛰어나며,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는 빈소 및 사전상담 할인 혜택을 제공해 고품격 장례시설의 합리적인 이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웅진프리드라이프 관계자는 “서울 내 첫 직영 장례식장인 서울제중 지점이 지역 주민들에게 프리미엄 장례 서비스를 제공하는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국 주요 지역에 쉴낙원을 확대해 고객들이 어디서나 최상의 통합 장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장주 기자 cjj323@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