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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광헌 보람할렐루야탁구단 단장과 배지훈 티쥬(TIZOO) 대표가 2026년 공식 후원사 협약식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보람그룹 제공 |
이번 협약에 따라 티쥬는 2026 시즌 동안 보람할렐루야 선수단이 착용할 공식 유니폼과 훈련복, 탁구 용품 일체를 후원한다. 티쥬는 고기능성 소재와 감각적인 디자인을 바탕으로 다수의 프로 선수들을 후원하며 기술력과 전문성을 인정받은 브랜드다.
올해로 창단 10주년을 맞은 보람할렐루야는 이번 후원을 통해 구단의 정체성이 반영된 전용 유니폼을 제작, 새로운 시즌을 향한 각오를 다진다는 계획이다. 공식 서포터즈인 ‘보람크루’를 위한 전용 용품도 별도로 준비 중이다.
보람그룹 역시 선수단이 경기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훈련장을 대대적으로 리모델링해 최적의 훈련 환경을 구축한 데 이어, 연내 생활체육 축제인 ‘보람상조배 탁구대회’를 재개해 탁구 대중화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최장주 기자 cjj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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