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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미지투데이. |
[대한경제=김봉정 기자]이란이 미국과의 분쟁 종식을 위한 협의를 타진했다는 외신보도가 나오면서 원·달러 환율이 하루 만에 10원 넘게 하락했다.
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2.2원 내린 1464원에 개장했다.
간밤 뉴욕타임즈가 이란과 미국이 전쟁 종식을 위한 접촉에 나섰다고 보도하면서 위험회피 심리가 다소 완화된 영향이다.
다만 이란 정보당국은 다른 외신을 통해 해당 보도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럼에도 국제유가가 4거래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서고 원·달러 환율도 동반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봉정 기자 space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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