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美-이란 물밑 협상설에…환율, 12.2원↓ 1464원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기사입력 2026-03-05 09:58:08   폰트크기 변경      

사진=이미지투데이.

[대한경제=김봉정 기자]이란이 미국과의 분쟁 종식을 위한 협의를 타진했다는 외신보도가 나오면서 원·달러 환율이 하루 만에 10원 넘게 하락했다.

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2.2원 내린 1464원에 개장했다.


간밤 뉴욕타임즈가 이란과 미국이 전쟁 종식을 위한 접촉에 나섰다고 보도하면서 위험회피 심리가 다소 완화된 영향이다.

다만 이란 정보당국은 다른 외신을 통해 해당 보도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럼에도 국제유가가 4거래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서고 원·달러 환율도 동반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봉정 기자 space02@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프로필 이미지
금융부
김봉정 기자
space02@dnews.co.kr
▶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대한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대한경제i
법률라운지
사회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