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오늘의 식탁] 대상ㆍ롯데웰푸드ㆍ농심ㆍ삼립ㆍ빙그레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기사입력 2026-03-05 09:30:19   폰트크기 변경      

사진: 대상 제공
▲대상 종가, ‘봄동겉절이’ 두 달 22톤 판매…SNS ‘봄동 비빔밥’ 열풍 타고 인기
최근 SNS에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봄동 비빔밥’ 레시피가 확산하면서 대상 종가의 시즌 한정 별미김치 ‘봄동겉절이’가 출시 두 달 만에 약 22톤 팔렸다. 1월7일부터 2월28일까지 판매 수량은 2만개를 넘어섰다.

대상 종가 ‘봄동겉절이’는 국내산 봄동을 사용해 달큰한 맛과 아삭한 식감을 강조한 제품이다. 제품은 정원e샵,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쿠팡, 컬리 등 온라인 채널에서 3월까지 시즌 한정으로 판매한다.





사진: 롯데웰푸드 제공
▲롯데웰푸드, AI 단편 영화 시리즈 ‘스낵시네마’ 공개…오기환 감독 연출 1화 첫 선
롯데웰푸드가 영화감독과 협업해 AI 기술로 제작한 단편 영화 시리즈 ‘스낵시네마’를 4일 공식 유튜브 채널 ‘맛깔스튜디오’에 공개했다. 유명 감독 3명, 신예 감독 3명이 각각 시나리오를 써 약 5분 분량의 단편 영화 총 6편을 제작하며, 전편 공개 후 하나의 옴니버스 영화로 완성하는 구성이다.

1화 ‘바삭한 도시’는 영화 〈패션왕〉의 오기환 감독이 연출했다. 롯데웰푸드의 초콜릿 브랜드 크런키를 소재로 소음이 통제된 가상 도시를 배경으로 한 SF 장르물이다. 이후 5편은 롯데웰푸드 대표 브랜드를 활용해 순차 공개한다.





사진: 농심 제공
▲농심, 9일 ‘카프리썬 제로 오렌지’ 출시…제로 칼로리 라인 첫 제품
농심이 9일 ‘카프리썬 제로 오렌지’를 출시한다. 1969년 독일에서 탄생해 농심이 1996년 국내에 도입한 카프리썬의 첫 제로 칼로리 라인업이다. 기존 ‘카프리썬 오렌지’의 오렌지 과즙 맛과 파우치 형태를 유지하면서 당 함량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오렌지맛을 시작으로 제로 칼로리 라인을 다양한 맛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사진: SPC삼립 제공
▲삼립, ‘캘리포니아 호두 베이커리’ 7종 출시…슬로우에이징 겨냥
삼립은 ‘캘리포니아 호두협회’와 협업해 호두를 활용한 베이커리 7종을 출시한다. 제품은 ‘호두듬뿍 호밀식빵’, ‘호두 크림샌드’, ‘호두 크림치즈 점보롤’, ‘메이플 호두 통단팥빵’, ‘호두듬뿍 꿀브레드’, ‘호두듬뿍 타르트’ 등이다.

삼립은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을 함유한 호두를 활용해 건강 지향 소비 흐름인 ‘슬로우 에이징’ 트렌드를 겨냥했다. 캘리포니아산 호두는 쓴맛이 적고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으로 베이커리 원료 활용도가 높다. 3월5일 카카오 쇼핑라이브에서 신제품 론칭 방송을 진행한다.





사진: 빙그레 제공
▲빙그레, ‘바나나맛우유’ 신규 광고 공개…무가당 제품 인지도 확대
빙그레는 ‘바나나맛우유’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오리지널과 ‘바나나맛우유 무가당’의 맛이 같은지 다른지를 두고 다양한 연령대가 의견을 나누는 콘셉트로 제작했다.

빙그레는 그룹 보이넥스트도어의 명재현과 태산을 모델로 발탁했다. 두 모델은 방송에서 바나나맛우유를 즐겨 마시는 모습으로 브랜드와의 연관성이 높다는 점을 고려했다.

빙그레는 TV와 공식 유튜브 채널, 옥외 광고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캠페인을 전개한다.

문수아 기자 moon@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프로필 이미지
산업부
문수아 기자
moon@dnews.co.kr
▶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대한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대한경제i
법률라운지
사회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