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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자이 에디시온’ 7일부터 선착순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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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3-05 14:53:26   폰트크기 변경      
계약금 1000만원ㆍ발코니 확장 무상 등 다양한 기본 품목 제공

수지자이 에디시온 투시도. 사진 / 대한경제 DB

‘수지자이 에디시온’이 오는 7일 일부 잔여 가구를 대상으로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을 진행한다.

이에 따라 GS건설이 시공을 맡은 이 단지는 거주 지역에 상관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 통장 없이 원하는 잔여세대의 동∙호수를 계약할 수 있다.

계약금 1000만원(1차)에 발코니 확장 무상 혜택을 제공하며, 이탈리아산 포셀린 타일 바닥과 엔지니어드 스톤 디딤석 적용, 고급 옵션인 ‘3연동 자동 중문’과 신발장, 디지털 도어록(Push&Pull 타입)이 모두 기본으로 제공한다.

분양 관계자는 “수지구가 계속해서 전국 아파트 가격 상승률 1위를 기록하는 가운데, 향후 수지·분당권 대규모 신규 공급이 사실상 전무해 브랜드 신축에 대한 희소가치가 더욱 부각되고 있다”며 “신분당선 도보 이용이 가능한 입지에 자이 특화설계까지 갖춘 만큼, 이번 선착순 계약에 실수요자에 높은 관심을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 단지는 용인시 풍덕천동 71-1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3층~지상 25층, 6개동, 전용면적 84㎡~155㎡P 총 480가구로 조성된다. 신분당선 동천역과 수지구청역이 도보 이용이 가능하며, 풍덕초, 수지중, 수지고, 죽전고 등이 단지와 가깝다. 입주민 커뮤니티센터인 ‘클럽 자이안’에는 피트니스클럽, 골프연습장, 사우나, 1인 독서실 등이 조성되며, 아파트 상층부 ‘클럽 클라우드’에는 스카이라운지, 게스트하우스 및 교보문고 북 큐레이션 서비스도 제공된다. 입주는 2029년 2월 예정이다.

박노일 기자 roy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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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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