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제5회 보람웨딩초대전에서 예비부부들이 웨딩 파트너사 관계자들로부터 1대1 맞춤 상담을 받고 있는 모습./사진:보람그룹 제공 |
이번 초대전에는 울산 및 인근 지역 예비부부 약 150쌍이 방문해 웨딩홀 투어와 1대1 맞춤 상담을 받으며 행사장 안팎이 문전성시를 이뤘다. 연 2회만 열리는 프리미엄 웨딩 박람회라는 희소성과 5회차까지 이어진 안정적 운영을 바탕으로 지역 내 검증된 웨딩 행사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
행사장에는 에스, 이즈오, 원규, 고, 블랑드윈느, 비비엔다, 어반, 벨르 등 국내 유명 웨딩 스튜디오와 스냅·예물·허니문·혼수 파트너사가 대거 참여해 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등 필수 웨딩 패키지를 한자리에서 상담·계약할 수 있는 원스톱 환경을 제공했다.
방문객들은 보람컨벤션만의 고급스러운 웨딩홀 투어와 함께 행사 한정 특별 할인가와 계약 특전을 통해 실속 있는 예식 준비가 가능했다. 특히 울산 최초 미디어 파사드 웨딩홀을 중심으로 한 차별화된 공간 연출이 예비부부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현장 이벤트도 마련했다. 보람컨벤션은 방문객에게 웰컴 드링크와 일부 기념품을 제공하고, 상담 및 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기프트 카드, 생활용품, 식사권과 가전 제품 등을 추첨 지급했다. 경품 품목에는 TV, 건조기, 헤어 스타일러, 소형 가전 등이 포함됐다.
최장주 기자 cjj323@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