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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미지투데이. |
[대한경제=김봉정 기자] 미국과 이란 간 분쟁이 완화될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지면서 원·달러 환율이 하락세로 돌아섰다.
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주간거래 종가(오후 3시30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8.1원 내린 1468.1원에 마감했다.
간밤 뉴욕타임즈가 이란과 미국이 전쟁 종식을 위한 접촉에 나섰다고 보도하면서 위험회피 심리가 다소 완화된 영향이다. 다만 이란 정보당국은 다른 외신을 통해 해당 보도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봉정 기자 space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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