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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가화로구이, 가맹 모집 1년 8개월 만에 100호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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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3-06 16:52:12   폰트크기 변경      


프리미엄 숙성 고기 프랜차이즈 담가화로구이가 가맹 모집을 본격 시작한 지 약 1년 8개월 만에 100호점을 돌파했다.

담가화로구이는 지난 2월 25일 울산덕신점과 신내시티원스퀘어점을 동시 오픈하며 100호점 매장을 달성했다. 울산덕신점은 울산남창점을 운영 중인 점주의 2호점 매장으로,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다점포 운영 사례가 늘고 있다.

현재 담가화로구이는 총 25개 매장에서 2호점 이상 다점포 운영 및 준비중에 있으며, 27개 매장은 기존 가맹점주 및 지인 소개로 창업이 진행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기존 무한리필 고깃집 브랜드 10개를 운영하던 점주가 담가화로구이로 업종을 변경해 2호점을 오픈하고 추가로 3-5호점 출점을 준비 중인 사례도 있다.

담가화로구이는 유기농 쌀누룩으로 7일 이상 숙성한 프리미엄 고기를 제공하며, 추가 주문 반값 전략을 통해 재방문율을 높이고 있다. 또한 무권리 점포에서 매출을 기록한 매장이 1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하는 등 매장 성과도 이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본사는 다양한 PPL 마케팅을 100% 본사 비용으로 진행하며 브랜드 인지도 확대에 나서고 있다.

담가화로구이는 대패삼겹살 전문점, 와인 숙성 삼겹살, "600g+600g" 덤마케팅 브랜드 그램그램 등을 성공시킨 윤양효 회장의 네 번째 외식 브랜드다. 최근 벤처기업 인증을 획득했으며, 예비 창업자를 위한 창업 세미나를 매주 목요일 오후 2시 본사에서 진행하고 있다.

담가화로구이 관계자는 "불경기 속에서도 다점포 확장과 소개 창업이 이어지고 있다"며 "가맹점과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세갑 기자 c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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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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