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서울시청 본관 로비에서 열린 ‘어린이 서울체력장’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체력 측정을 하고 있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열린 행사는 심폐지구력(로잉) ,10m 달리기(민첩성) , 근력(악력) 등 7개 체력 항목을 측정하며, 결과를 바탕으로 전문가가 맞춤형 운동 상담을 제공한다.
‘어린이 서울체력장’은 성장기 아동의 체력 수준을 과학적으로 점검하고, 올바른 신체활동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안윤수 기자 ays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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