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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에 따른 중동 정세 불안 여파로 국내 주유소 기름값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최고가격 지정을 검토하고 나섰다. 8일 서울 시내 한 주유소에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2천원을 넘어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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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1893.3원으로 전날보다 3.9원 올랐다. 휘발유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경유 가격은 1915.4원으로 4.8원 상승했다.
안윤수 기자 ays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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