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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미지투데이. |
[대한경제=김봉정 기자]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으로 중동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지면서 원·달러 환율이 급등했다.
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6.6원 오른 1493.0원에 개장했다.
전쟁 여파로 원유 공급 차질 우려가 커지며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하자 금융시장에서는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강화됐다. 국제유가가 100달러를 넘어선 것은 2022년 7월 이후 처음이다.
김봉정 기자 space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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