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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미지투데이. |
[대한경제=김봉정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쟁이 장기화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국제유가가 하락하자 원·달러 환율이 하루 만에 20원 넘게 떨어졌다.
1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4.7원 내린 1470.8원에 개장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이란과의 전쟁이 곧 끝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국제유가가 하락한 영향이다. 이에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던 국제유가는 다시 90달러선 아래로 내려왔다.
김봉정 기자 space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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