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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정원 품은 ‘중흥S-클래스 힐더포레’… 라이프스타일 반영한 특화 설계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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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3-10 14:04:14   폰트크기 변경      

사진 : 중흥S-클래스 힐더포레 제공



최근 건설사들이 차별화된 설계 전략을 내놓고 있다. 저층 세대의 특성을 살려 개인 정원이나 테라스를 적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는 단독주택의 장점을 아파트에서 구현하는 방식으로, 실외 공간을 생활 영역으로 확장할 수 있다. 여기에 팬트리나 알파룸 같은 추가 수납 공간, 선택형 구조, 다양한 평면 설계 등을 통해 주거 편의성을 높이는 단지들도 등장하고 있다.

중흥S-클래스 힐더포레가 공급 중인 단지에 라이프스타일 반영한 특화 설계를 적용했다. 단지는 구리시 교문동 일원에서 딸기원2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조성되는 단지로, 지하 4층~지상 15층, 22개 동, 총 1,096세대 규모로 들어선다. 현재 선착순 분양이 진행 중이며 청약통장 없이 동·호수 지정 계약이 가능하다.

일부 1층 세대에는 개인 정원이 마련돼 입주자가 취미 공간이나 휴식 공간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일부 타입에는 넉넉한 드레스룸도 제공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어린이집, 주민운동시설, 헬스케어센터, 작은도서관, 경로당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에서는 상봉역(7호선)과 구리역(8호선)을 이용할 수 있어 강남과 잠실 등 주요 업무지구로 이동이 가능하다. 향후 GTX-B 노선이 개통되면 광역 교통 접근성은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 차량 이용 시에도 중랑IC와 구리IC를 통해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와 강변북로 등 주요 간선도로 접근이 수월하며, 고덕토평대교 개통으로 강동권 이동도 한층 편리해졌다.

인근에는 코스트코 상봉점, 홈플러스 신내점, 롯데백화점 구리점 등 대형 쇼핑시설이 자리하고 있으며,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등 의료시설과 영화관, 문화시설도 가까워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구리시청과 구리아트홀 등 공공시설도 인접해 행정 접근성도 갖췄다.

 ‘중흥S-클래스 힐더포레’의 견본주택은 구리시에서 운영 중이며, 입주는 2029년 2월 예정이다.

장세갑 기자 c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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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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