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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식탁] 롯샌ㆍ메가커피ㆍ노브랜드버거ㆍ남양유업ㆍ샘표ㆍ모두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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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3-10 17:07:47   폰트크기 변경      

롯샌 파스퇴르 순우유맛 제품./사진=롯데웰푸드

▲ 롯샌, 파스퇴르와 만났다

롯데웰푸드의 샌드 ‘롯샌(롯데샌드)’가 파스퇴르 우유와 만났다.

롯데웰푸드는 페어링 미식 트렌드를 공략한 롯샌 파스퇴르 순우유맛을 출시했다.

제품은 저온살균 공법을 적용한 파스퇴르 우유를 크림과 비스킷에 모두 넣어 우유 풍미와 비스킷이 조화를 이루게 했다.

롯데웰푸드는 신제품 론칭을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패키지에 삽입된 QR코드를 통해 내달 30일까지 응모하면 된다.

디저트 카페 ‘파스퇴르 밀크바’에서는 오는 14일부터 내달 12일까지 롯샌을 활용한 시즌 한정 메뉴를 만날 수 있다.


김대영 메가MGC커피 회장(오른쪽)과 탁영준 SM 공동대표(왼쪽)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엠지씨글로벌

▲ 메가MGC "이번에도 SM과 함께"

메가MGC커피를 운영하는 엠지씨글로벌은 SM엔터테인먼트와 ‘SMGC 캠페인 시즌2’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두 회사는 지난해 SMGC 캠페인을 펼쳤다. 하츠투하츠(Hearts2Hearts)의 데뷔 프로모션을 시작으로 슈퍼주니어, 라이즈, NCT WISH 등 아티스트들과 협업한 시즌별 메뉴와 팬 사인회 등을 열었다. 작년 5월 열린 콘서트와 연계한 행사에서는 메가MGC커피 공식 앱을 통해 10만명 이상의 고객이 참여하기도 했다.

이번에도 협약을 통해 SM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를 활용한 홍보를 지원하고, 엠지씨글로벌은 메가MGC커피는 전국 매장 네트워크와 브랜드 역량을 활용해 캠페을 진행한다.


노브랜드 버거 매장 모습./사진=신세계푸드

▲ 점심값 부담에...가성비 버거 찾는 직장인↑

고물가로 점심값 부담이 커지면서 가성비 버거를 찾는 직장인들이 늘고 있다.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을지로ㆍ삼성ㆍ역삼 등 오피스 상권의 노브랜드 버거 5개 매장의 올해 1∼2월 점심시간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11% 늘었다. 이는 일반 매장(5%)보다 2배 높은 수준이다.

오피스 상권에서는 점심 고객 중 72%가 세트 기준 7000원 이하의 메뉴 즐기는 것으로 타나났다. 이 가운데 34%는 6400원짜리 ‘어메이징 더블 세트’ 찾았다. 어메이징 더블은 노브랜드 버거의 대표 가성비 메뉴다. 출시 10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50만개를 넘기기도 했다.


CU 매장에 진열된 프렌치카페 제품./사진=남양유업

▲ 남양유업 '테이크핏ㆍ프렌치카페', 카자흐스탄 편의점 진출

남양유업의 ‘테이크핏’과 컵커피 ‘프렌치카페 로스터리’가 카자흐스탄 편의점 CU에 진출했다.

이번 수출은 남양유업 단백질 음료와 RTD(즉석음용 음료) 커피 제품의 중앙아시아 첫 진출이다. 수출 제품은 ‘테이크핏 몬스터’ 2종과 ‘테이크핏 맥스’ 3종, 컵커피 ‘프렌치카페’ 3종이다.

남양유업은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운영하는 CU를 주요 유통 채널로 삼아 현지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CU는 알마티 지역을 중심으로 약 50개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앞서 ‘테이크핏 몬스터’는 지난해 홍콩 편의점과 몽골 대형 유통채널에 입점했다. 프렌치카페도 미국과 캐나다 등으로 수출되고 있다.


샘표는 대학생 소비자 인사이트 랩(LAB)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미지=샘표

▲ 샘표, 대학생 서포터즈 모집

샘표는 대학생 소비자 인사이트 랩(LAB)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랩은 대학생 소비자가 샘표의 제품을 직접 구매해 조리ㆍ섭취하는 전 과정을 체험하고, 사용 과정에서 느낀 불편사항을 개선할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서포터즈 프로그램이다.

모집 대상은 국내 대학생(휴학생 또는 졸업예정자 포함)으로, 전공과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오는 22일까지 링커리어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서류 심사를 거쳐 최종 30명을 선발한다. 참가자들에게는 실무자 멘토링 기회도 제공하며, 수료증과 상금 등도 수여한다.

샘표는 서포터즈의 의견을 반영해 패키지 등 구매 환경을 점검할 계획이다.


다테야마 구로베 알펜루트 설벽 모습./사진=모두투어

▲ 모두투어, '일본의 지붕' 기획전 선봬

모두투어는 ’일본의 지붕’이라고 불리는 다테야마 구로베 알펜루트 기획전을 선보인다.

다테야마 구로베 알펜루트는 일본 북알프스를 횡단하는 산악 관광 루트로, 매년 4월 중순부터 11월 말까지만 열린다. 도야마에서 나가노까지 케이블카와 전기버스 등 다양한 교통수단으로 이동한다. 특히 해발 2450m에 위치한 무로도에서는 설벽도 체험할 수 있다.

이번 기획전은 직항 전세기를 활용해 좌석을 확보했다. 인천 출발 외 부산ㆍ청주 출발도 가능하다.

오진주 기자 ohpea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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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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