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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미지투데이. |
[대한경제=김봉정 기자]미국과 이스라엘, 이란 간 전쟁이 장기화되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가 확산되면서 국제유가가 하락하고 원·달러 환율도 크게 떨어졌다.
1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30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26.2원 내린 1469.3원에 마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기자회견에서 이란과의 전쟁이 장기화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한 데다 주요국들이 유가 안정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 영향이다.
이에 국제유가가 하락하고 달러 강세가 완화되면서 원·달러 환율도 큰 폭으로 내려왔다.
김봉정 기자 space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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