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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통합아동돌봄센터 개소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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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3-12 18:18:43   폰트크기 변경      

상주시는 다양한 아동 돌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조성한 ‘상주시 통합아동돌봄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사진:상주시 제공

[대한경제=우종두 기자]상주시는 다양한 아동 돌봄 수요에 대응하고 촘촘한 지역 돌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조성한 ‘상주시 통합아동돌봄센터’ 개소식을 지난 10일에 개최했다.


상주시 통합아동돌봄센터는 폐원한 어린이집을 리모델링한 시설로, 총사업비 17억 원이 투입돼 지상 3층, 연면적 411.36㎡으로 조성됐다.개소식에는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아동·돌봄사업 관계자, 학부모,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경과보고, 돌봄사업 소개, 시설 관람 등의 순으로 진행하였다.

센터는 층별로 다양한 돌봄 기능을 갖춘 통합 돌봄 거점시설로 운영된다. △ 1층 초등학생 방과 후 돌봄을 위한  '다함께 돌봄센터 2호점' (위탁: 상주행복공동체), △ 2층  '0세특화 공동육아나눔터' (위탁: 상주시가족센터), △ 3층 '아픈아이·아이돌봄 지원센터' (수행기관: 상주시가족센터)가 설치돼 긴급 돌봄과 아이돌봄 서비스를 지원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통합아동돌봄센터는 초등돌봄부터 영유아 돌봄, 아픈아이 돌봄까지 한 곳에서 제공하는 지역 돌봄 거점시설”이라며, 아이 키우기 좋은 상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우종두 기자 wer0600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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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r06000138@hanmail.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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