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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레이더] DB손해보험/삼성생명/ABL생명/라이나생명/메리츠화재/에이플러스에셋/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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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3-12 09:13:49   폰트크기 변경      

◆DB손해보험, 대학생 서포터즈 DREAMER 15기 발대식 개최
DB손해보험은 지난 4일 DB금융센터에서 대학생 서포터즈 DREAMER 15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에는 서포터즈로 선발된 12명이 참석해 DREAMER 주요 활동 소개 및 운영 계획 안내와 함께 임명장 수여가 진행됐으며 서로를 소개하고 활동에 대한 포부를 나누며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DREAMER 15기는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간 활동하며 펫보험 시장 조사 및 홍보 활동, 사회공헌활동, 금융취약계층 서비스 개선 아이디어 발굴 등 다양한 활동들을 진행할 계획이다.

◆삼성생명, 서초경찰서와 보이스피싱 예방 업무협약 체결
삼성생명은 지난 11일 서울 서초경찰서에서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최근 보이스피싱 범죄 피해 규모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금융회사와 경찰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금융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삼성생명과 서초경찰서는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협력을 강화한다. 피해 의심 거래 발생 시 신속한 신고와 공조가 가능하도록 협력하고, 범죄 수법과 주요 피해 사례 등 관련 정보를 공유해 예방 활동도 확대한다. 

◆ABL생명, 신입 설계사 교육 지원 강화 위한 ‘FC교수 임명식’ 개최
ABL생명은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본사 대강당에서 신입 설계사 교육 지원 강화를 위해‘FC(Financial Consultant)교수 임명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ABL생명은 올해 신입 설계사 대상 교육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전국 4개 권역에 교육센터를 설치하고, 신인 FC 도입부터 육성 단계까지 전 과정을 현장에서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교육매니저 직책을 신설하고 FC교수 제도를 새롭게 도입해 보다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교육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라이나생명, ‘바랑재 드림키친’ 입학식 개최
라이나생명보험의 사회공헌재단인 라이나전성기재단이 지난 10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한옥스테이 바랑재에서 청년 한식 조리 교육 프로그램인 ‘바랑재 드림키친’ 입학식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2월 참가자를 모집한 ‘바랑재 드림키친’은 자립준비청년 등 소외계층 청년들이 전문 한식 조리사로 거듭나도록 돕는 실전형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이다. 선발된 인원은 6개월간 평창 바랑재에서 자격증 이론부터 한식 파인다이닝 실무까지 전 과정을 이수한다. 재단은 교육비 전액과 숙식, 장학금 등을 지원하며 수료 후 취업 연계까지 돕는다.


◆메리츠화재, ‘BMW매니아’자동차 커뮤니티에서 보증연장 보험 판매
메리츠화재는 자동차 전문 마케팅 기업 시퀀스엔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업계 최초로 네이버 카페 ‘BMW매니아’회원 전용 자동차 보증연장 보험을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BMW매니아’회원은 제조사 보증과 동일한 수준의 보증연장 보험 상품인‘메리츠 내차안심케어’를 간편 가입 링크를 통해 직접 가입할 수 있게 됐다. 메리츠화재는 시퀀스엔과의 협업으로 커뮤니티 기반 실사용 데이터를 보험 설계에 반영해 보다 정교한 리스크 분석과 합리적 보험료 체계를 구현했다.


◆에이플러스에셋, ‘금융소비자 보호 실천 서약식’ 개최
에이플러스에셋이 11일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본사 대회의실에서 금융소비자 보호를 핵심 경영 가치로 확립하기 위한 ‘금융소비자 보호 실천 서약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금융소비자 보호에 대한 실천 의지를 담은 ‘금융소비자 보호 헌장’이 발표됐다. 헌장에는 △고객 중심의 사고와 행동 △적합한 금융상품 및 최고의 서비스 제공 △고객 요청사항의 빠르고 성실한 해결 △고객 정보의 안전한 보호 △임직원의 소비자 보호 앞장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한 지속적 노력 등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총 6가지 핵심 약속이 담겼다.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제1차 자살예방 라운드테이블 결과 보고서’ 발간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한국 사회 자살 문제의 구조적 진단과 정책적 해결 방향을 제시하는 ‘제1차 자살예방 라운드테이블 결과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2일 밝혔다. 보고서는 자살을 개인의 병리적 현상이 아닌 의료·심리·사회 등 다양한 분야가 참여해 풀어야 할 복합적 시스템 과제로 규정하며, 한국 사회가 불신·불안·불만이 누적된 ‘3불(不) 사회’로 진입하면서 승자독식 경쟁과 상대적 박탈감, 공동체 해체 등이 자살 위험을 높이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에 따라 파편화된 공공 데이터 연계와 효과 검증, 초·중·고 행복 교육 확대, 자살유족 지원, 지자체 및 민간 NGO의 역량 강화 등 구조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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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부
최장주 기자
cjj323@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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