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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미지투데이. |
[대한경제=김봉정 기자]국제유가가 반등하면서 원·달러 환율이 다시 상승했다.
1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3.6원 오른 1480.1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국제에너지기구(IEA)가 역대 최대 규모의 전략비축유 방출 계획을 내놨지만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이에 별다른 영향을 받지 않았다.
이후 국제유가가 다시 상승세를 보이면서 달러 강세가 나타났고 원·달러 환율도 동반 상승했다.
김봉정 기자 space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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