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서울 금천구에 공식 개관한 서울시립서서울미술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건립 기록 프로젝트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서남권 최초의 공공미술관인 서서울미술관은 뉴미디어 특화 미술관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안윤수 기자 ays77@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12일 서울 금천구에 공식 개관한 서울시립서서울미술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건립 기록 프로젝트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서남권 최초의 공공미술관인 서서울미술관은 뉴미디어 특화 미술관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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