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한경제=김봉정 기자] 국제유가가 다시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하면서 원·달러 환율이 하루 만에 14원 넘게 상승하며 다시 1480원대로 올라섰다.
1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주간거래 종가(오후 3시30분) 기준 1481.2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14.7원 올랐다.
국제유가가 급등한 영향이다. 브렌트유 선물 가격은 장중 10% 넘게 상승하며 지난 9일 이후 다시 배럴당 100달러 선을 넘어섰다.
김봉정 기자 space02@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