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미지 <힐스테이트 창원 센트럴 전경사진> |
현대엔지니어링이 경남 창원시 성산구 일대에 위치한 ‘힐스테이트 창원 센트럴’은 현재 입주 중이다. 경남지역에서 생활형숙박시설을 주거용 오피스텔로 용도변경한 첫 번째 현장으로, 지상 최고 46층, 총 296실 (오피스텔 266실, 생숙 30실) 규모로 구성됐다.
교통환경은 KTX가 정차하는 창원중앙역과 창원역을 이용하고, 창원대로와 원이대로, 중앙대로 등 교통망이 조성됐다. 또 창원시에서 부산으로 이어지는 ‘부전~마산복선전철’ 조기개통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반경 500M내 롯데백화점과 롯데영플라자, 이마트, 롯데마트 맥스, CGV, 롯데시네마, 상남시장 등이 위치해 있다. 창원국가산업단지와 신촌단지, 마산자유무역지역 등 산단 배후수요도 큰 장점이다.
‘힐스테이트 창원 센트럴’은 IOT 연동과 통합 월패드, 음성제어 스위치 등 스마트 홈 서비스를 비롯해서, 출입통제 시스템과 지하주차장 비상벨, 내진 안전설계, 200만화소 카메라 등 세이프티 단지특화 서비스 등을 적용한다. 각 세대별로는 실별 온도조절기와 음성인식 주방TV, 헤파필터, 친환경자재, 안심형 도어폰, 안전욕실, LED 조명, 로이복층유리 등이 도입된다.
분양 관계자는 “경남지역 최초로 용도변경(생숙->주거형 오피스텔)을 완료한 당 사업장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장세갑 기자 csk@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