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백경민ㆍ김희용 기자] HJ중공업(대표 김완석)이 제주 ‘추자항 파제제 축조공사’ 수주에 성큼 다가섰다.
15일 조달청에 따르면 이 공사에 대한 개찰 및 입찰금액 심사 결과, HJ중공업이 예정가격 대비 79.57%인 278억7144만원을 투찰해 종합심사 1순위에 올랐다. HJ중공업은 54%의 지분으로 동인종합건설(23%), 대웅건설(23%)과 이번 입찰에 참여했다.
또, 한국자산관리공사가 개찰한 ‘구리시 갈매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개발사업 건축공사’는 대성건설(대표 강현묵)이 예정가격 대비 86.451%인 194억1724만원을 적어내 적격심사 1순위를 차지했다.
아울러 인천지방조달청이 집행한 경기도 평택시 수요의 ‘동삭동 행정복지센터 및 동삭도서관 건립공사’는 중일건설(대표 최윤철)이 예가 대비 86.44%인 193억6954만원을 써내 적격심사 1순위에 안착했다.
백경민ㆍ김희용 기자 wiss@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