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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쿨피스 생(生) 바나나' 제품./사진=동원F&B |
▲ 쿨피스, 바나나맛 출시
동원F&B의 46년 장수 브랜드 쿨피스가 신제품 ‘쿨피스 생(生) 바나나’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2011년 이후 15년 만에 추가된 새로운 맛이다. 44시간 동안 배양한 생 유산균이 들어있다.
1980년 출시한 쿨피스는 국내 최초의 유산균 음료다. 연간 판매량은 8000만개에 달한다. 최근에는 떡볶이 등 매운 음식과 궁합이 좋은 K음료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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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브랜드 버거 '5K 런치타임' 프로모션./이미지=신세계푸드 |
▲ 노브랜드버거, 고물가 버티는 직장인 공략
노브랜드 버거가 고물가 부담을 느끼는 직장인들을 공략하고 있다.
노브랜드버거는 오는 16~22일 ‘5K 런치타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매장 키오스크나 앱을 통해 어메이징 더블, 시그니처, 메가바이트, 오리지널 새우, 코울슬로 치킨 등 메뉴 5종 세트를 5000원에 균일가로 판매한다.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세트 메뉴를 즐길 수 있다.
| 지난 12일 서울 동작구 농심 본사에서 김준영 농정원 귀농귀촌종합센터장(왼쪽)과 김보규 농심 경영관리부문장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농심 |
▲ 농심, 청년농부 감자로 스낵 만든다
농심은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함께하는 청년농부’ 프로그램 업무협약을 맺고 청년농부들을 지원한다.
함께하는 청년농부는 농심이 귀농 청년의 정착을 돕기 위해 농정원과 2021년 업계 최초로 시작한 민관 협력 사회공헌 사업이다.
올해는 청년농부 10 명을 선정해 감자 농사 시작부터 수확물 판매까지 돕는다. 우수 생산자와 청년농부를 연결해 노하우를 전수하고, 이들이 생산한 감자를 구매할 계획이다. 실제 농심은 청년농부의 감자 구매량을 2022년 132톤에서 지난해 583톤으로 4배 늘렸다. 그동안 농심이 구매한 감자의 누적 구매량은 총 1793톤으로, 감자는 수미칩과 포테토칩 등에 활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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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BQ '블랙 프라이드 데이' 프로모션./이미지=제너시스BBQ그룹 |
▲ "불금엔 황올"
BBQ가 이달 한 달 동안 매주 금요일 ‘블랙 프라이드 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금요일 시그니처 메뉴인 ‘황금올리브치킨’과 ‘황금올리브치킨 핫크리스피’를 주문하면 4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BBQ 앱 또는 공식 웹사이트에 접속하면 쿠폰함에 자동 발급된다. 발급된 쿠폰은 해당 금요일 당일에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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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hc 콰삭킹 메뉴./사진=다이닝브랜즈그룹 |
▲ bhc, 당근서 만난다
bhc가 지역생활 앱 당근의 포장주문 서비스에 입점한다. 당근에서 동네 인증을 한 고객은 인근 bhc 매장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이용자는 당근 앱 동네지도 탭에서 bhc를 검색하면 포장주문이 가능한 매장을 볼 수 있다. 사용자 위치를 기준으로 최단 거리순으로 가게가 노출된다.
bhc는 매장의 온라인 노출을 높이는 동시에 중개 수수료 0%라는 점을 활용해 가맹점주들의 플랫폼 수수료 부담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hc는 입점을 기념해 당근 앱 이용 고객을 위한 할인 등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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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경기 판교 교촌그룹 본사에서 열린 창립 35주년 기념식에서 송종화 교촌에프앤비 대표이사 부회장(맨 앞줄 왼쪽 여섯 번째)과 여창우 교촌치킨 가맹점소통위원회 회장(맨 앞줄 왼쪽 다섯 번째)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교촌에프앤비 |
▲ 송종화 교촌에프앤비 부회장 "100년 교촌으로 도약하자"
교촌그룹이 창립 35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열었다.
1991년 교촌통닭으로 시작한 교촌은 현재 미국, 중국, 말레이시아 등에서 총 79개의 글로벌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송종화 부회장은 “35년 전 처음 주방에 신선한 기름을 붓던 ‘진심 경영’의 철학이 교촌의 뿌리가 됐다”며 “진심을 담은 가맹점주들의 ‘붓질’과 정체성을 지켜온 임직원들의 헌신이 오늘날 교촌의 저력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또 그는 “변화와 혁신을 뜻하는 ‘해현갱장’은 모든 구성원이 가슴에 새겨야 할 소명”이라며 “끊임없는 혁신과 진심 어린 열정으로 가맹점과 동반 성장하며 ‘100년 교촌’으로 도약하자”고 강조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최우수 가맹점과 장기근속 임직원 시상식 등도 함께 진행됐다.
오진주 기자 ohpea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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