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대 운영 부산사하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급식 사각지대 ‘경로당’ 위생·영양관리 전폭 지원
‘지난해 7월부터 지역 내 노인여가복지시설로 지원 대상 본격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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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대가 위탁 운영하는 부산사하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관계자가 정월대보름을 맞아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건강정보를 안내하고 있다. / 사진 : 동아대학교 제공 |
동아대학교(총장 이해우)는 위탁 운영 중인 부산사하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윤은주 식품영양학과 교수)가 노인여가복지시설인 경로당의 위생 및 영양 관리 지원을 확대하는 등 급식 사각지대 해소에 발벗고 나섰다고 17일 밝혔다.
센터는 영양사가 없는 급식소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관리를 돕는 기관으로 지난 2013년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시작으로 지역아동센터, 노인 및 장애인 복지시설 등으로 지원 범위를 꾸준히 넓혀왔다.
센터는 이어 지난해 7월부터 어르신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지만 급식 관리에 전문적인 지원이 부족했던 경로당까지 대상을 확대했다.
센터는 경로당을 방문해 계절별·상황별 식중독 예방 수칙, 올바른 손 씻기, 식재료 및 조리도구 위생 관리 등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안전 관리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식생활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영양 관리 정보도 지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센터는 지난달 정월대보름을 맞아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부럼으로 구성된 ‘건강꾸러미’를 전달했다. 꾸러미와 함께 견과류 섭취 관련 건강정보를 제공해 어르신들의 올바른 식생활 관리를 돕고 전통 세시풍속을 나누며 정서적 만족감까지 높이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윤 센터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가장 가까이에서 생활하는 여가 공간인 만큼 위생 및 영양 관리에 대한 세심한 지원이 꼭 필요한 곳”이라며 “앞으로도 어린이 시설과 사회복지시설은 물론 노인여가시설까지 아우르는 촘촘한 지원체계를 구축해 지역사회 내 급식 안전망을 강화하고 건강한 식생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신라대 I-URP 사업단, 모모부띠끄와 가족회사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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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라대학교(총장 허남식) 반려동물산업특화 대학혁신연구단지(I-URP) 조성사업단이 프리미엄 반려동물 패션 브랜드 모모부띠끄와 손잡고 반려동물 산업 분야 산학협력 확대에 나섰다. (왼쪽부터 신라대 배일권 I-URP사업단장, 모모부띠끄 서성림 대표). / 사진 : 신라대학교 제공 |
신라대학교(총장 허남식) 반려동물산업특화 대학혁신연구단지(I-URP) 조성사업단이 프리미엄 반려동물 패션 브랜드 모모부띠끄와 손잡고 반려동물 산업 분야 산학협력 확대에 나섰다.
신라대 I-URP사업단은 지난 16일 배일권 사업단장과 모모부띠끄 서성림 대표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족회사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반려동물 산업 분야에서의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전문기술 인재 양성을 목표로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신기술 및 현장 중심 정보교환 △공동 기술개발 및 인적교류 △시설·장비 공동 활용 등 물적교류 △교과과정 및 기술교류회, 공동 워크숍 등 네트워킹 강화 △학생 장학 지원과 현장실습, 인턴십 및 취업 연계 기회 제공 등 산학협력 분야의 긴밀한 연계를 기반으로 지역 반려동물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산업 생태계 조성에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반려동물 패션이라는 특화 분야에서 대학과 기업이 현력해 실무 중심 교육과 산업 현장 경험을 동시에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산업 트렌드를 반영한 실질적인 직무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고, 기업은 창의적이고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모모부띠끄는 일본과 한국에서 20년간 패션 디자이너로 활동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설립된 부산 지역 기반의 프리미엄 반려동물 패션 브랜드이자 아뜰리에다.
소형견부터 대형견까지 반려동물의 견종과 체형, 모질, 활동성 등을 고려해 소재 선정부터 디자인, 패턴, 제작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반려동물의 편안한 착용감과 개성을 동시에 반영한 맞춤형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신라대 배일권 I-URP사업단장은 “반려동물 패션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기업과의 협력은 반려동물 산업의 디자인 경쟁력 산업적 가치를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 교육과 산학연꼐 모델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모모부띠끄 서성림 대표는 “신라대학교 I-URP사업단과의 협약을 통해 반려동물 패션 분야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학생들과 공유하고 실무 중심의 산학협력을 통해 반려동물 산업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 동의대 RISE사업단, HJ중공업과 AI 전문·안전 융합 인재 양성 협약
‘AI·안전 분야 산학연 네트워크 구축 및 공동 R&D 등에 상호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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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의대학교 RISE사업단(단장 김성희)이 지난 13일 HJ중공업과 AI 중심대학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AI 전문·안전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동의대 김성희 RISE사업단장, HJ중공업 안평근 조선소장). / 사진 : 동의대학교 제공 |
동의대학교 RISE사업단(단장 김성희)이 지난 13일 HJ중공업과 AI 중심대학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AI 전문·안전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전했다.
HJ중공업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동의대 김성희 RISE사업단장, 산업경영빅데이터공학과 오순영 교수, 이현섭 공유협력센터 소장과 HJ중공업 안평근 조선소장, 홍순창 조선안전보건경영실장, 김병호 조선안전보건운영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AI·안전 관련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AI·안전 분야 산·학·연 네트워크 구축 △팀티칭, 캡스톤디자인, 인턴십 등 교육 활성화 △AI/AX 교육활성화를 위한 데이터 및 현장 실효성 검증 △학술적 자문, 연구지원, 공동 R&D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동의대는 안전관리 분야의 전공 학생들에게 HJ중공업 실무자 특강과 현장 실무의 기회 제공을 통해 AI 활용 안전관리자 양성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동의대학교 김성희 RISE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의 연구 역량과 기업의 산업 현장을 결합해 AI 기반 조선 산업을 선도할 전문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라며 “앞으로 현장 중심 교육과 공동 연구를 확대해 산학협력 모델로 발전시키고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HJ중공업 조선부문 안평근 조선소장은 “대학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산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 양성에 함께하겠다”라며 “AI를 적극 활용한 더욱 안전한 조선 산업환경 조성에도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동명대 웹툰애니메이션학부 신입생, 콘텐츠 제작 현장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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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명대 웹툰애니메이션학부(학부장 이철호)가 지난 12일 신입생들의 전공 역량 강화와 지역 산업 이해를 돕기 위한 ‘RISE 전공 몰입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 사진 : 동명대학교 제공 |
동명대 웹툰애니메이션학부(학부장 이철호)가 지난 12일 신입생들의 전공 역량 강화와 지역 산업 이해를 돕기 위한 ‘RISE 전공 몰입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7일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산업 맞춤형 실무인재 양성하기 위한 RISE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웹툰 및 애니메이션 전공 신입생 60명과 지도교수, 조교 등 총 63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부산의 주요 콘텐츠 거점인 부산문화콘텐츠콤플렉스(BCC)와 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를 잇달아 방문하여 생생한 실무 현장을 체험했다.
BCC 내 콘텐츠 코리아랩, 글로벌 웹툰센터, 글로벌 웹툰 전시장에서는 지역 웹툰 산업의 지원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실제 작업 환경을 견학했다.
이어 방문한 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에서는 크로마키 스튜디오와 최첨단 LED 배경 스튜디오 등 국내 최고 수준의 제작 인프라를 직접 확인하며 미래 전문가로서의 비전을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이철호 학부장은 “신입생들이 대학 생활에 조기에 적응하고, RISE 사업을 통한 실무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산업 수요에 맞는 전문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을 것”이라고 전했다.
동명대 웹툰애니메이션학부는 이번 현장학습 체험을 바탕으로, 향후 콘텐츠 관련 기관과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산학연계 실무교육 체험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경상국립대학교 김경수 국제협력부처장, 대학발전기금 1000만 원 기부
“내가 속한 기관에 감사의 마음…글로컬 대학 성장의 밑거름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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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국립대학교(GNU·총장 권진회)는 17일 대학본부 3층 접견실에서 김경수 국제협력부처장(제약공학과 교수)의 대학발전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 사진 : 경상국립대학교 제공 |
경상국립대학교(GNU·총장 권진회)는 17일 대학본부 3층 접견실에서 김경수 국제협력부처장(제약공학과 교수)의 대학발전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김경수 부처장은 이날 대학발전기금 1000만 원을 기부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상국립대학교 권진회 총장, 오재신 국제처장, 황정숙 국제협력과장 등 대학 관계자와 기부자인 김경수 부처장, 제약공학과 김철호 교수, 최지현 조교 등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김경수 부처장은 2017년 제약공학과 교수로 임용된 이래, 교육과 연구는 물론 ‘케이원팜(K One Pharm) 주식회사’를 설립·운영하며 의약·약학 분야의 산학협력 활성화에 앞장서 왔다.
특히 현재 국제협력부처장으로서 경상국립대학교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국제적 위상 제고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김경수 부처장은 2004년부터 20년 넘게 ‘아름다운재단’ 등에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며 나눔의 가치를 몸소 실천해 왔다.
이번 기탁은 그간의 사회 환원 활동을 자신이 몸담은 대학 공동체로 확대했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김경수 부처장은 “국제협력부처장 보직을 수행하며 우리 대학이 세계적인 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탄탄한 교육·연구 인프라와 학생 지원이 필수적임을 절감했다”라며 “지속 가능한 대학 발전과 제약 공학 분야의 미래 인재들이 꿈을 펼치는 데 작은 밑거름이 되길 희망한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권진회 총장은 “대학의 국제화와 산학협력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김경수 부처장님께서 소중한 기부금까지 출연해 주셔서 깊은 감동을 받았다”라며 “기부하신 뜻에 따라 국가거점국립대학으로서 제약공학과의 발전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 국립창원대 RISE사업단, 부산대 RISE사업단·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입주기업협의회 등 기업지원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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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창원대 RISE사업단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에서 기업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 사진 : 국립창원대학교 제공 |
국립창원대학교 RISE사업단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부산대학교 RISE사업단,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협의회는 「입주기업 애로 해소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국립창원대 조영태 RISE사업단장, 부산대 박상후 RISE사업단장,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박성호 청장,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협의회 이수태 회장을 비롯해 각 기관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이 겪는 기술적·경영상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기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대학의 연구역량과 행정기관의 지원체계를 연계해 입주기업의 애로 해결과 기업 성장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상호 협력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국립창원대 조영태 교학부총장(RISE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은 대학과 유관기관 간 협력을 통해 기업지원 협력체계를 한층 고도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각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연구역량을 연계해 산업 현장의 수요에 기반한 실질적인 산학협력 성과를 창출하고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각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부산과 경남을 아우르는 동남권 초광역 산학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기업 애로 해결과 기업지원 협력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국립창원대-미국 유타대학교, SW·AI 분야 국제교류협력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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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창원대 SW중심대학사업단이 미국 유타대학교(University of Utah)와의 소프트웨어(SW)·인공지능(AI) 분야 교육 협력 강화를 위해 국립창원대 인공지능특화센터 EON관 존 매카시 홀에서 ‘University of Utah SWAI 교육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 사진 : 국립창원대학교 제공 |
국립창원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은 미국 유타대학교(University of Utah)와의 소프트웨어(SW)·인공지능(AI) 분야 교육 협력 강화를 위해 국립창원대 인공지능특화센터 EON관 존 매카시 홀에서 ‘University of Utah SWㆍAI 교육 협력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급변하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하여 글로벌 수준의 SW·AI 교육 방향을 공유하고, 양 기관 간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특히 해외 우수 대학과의 교류를 통해 교육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인재 양성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인공지능공학과 류정열 교수의 특강을 통해 AI 분야의 최신 기술 동향과 산업 변화에 대한 심도 있는 소개가 이뤄졌다.
생성형 AI를 비롯한 최근 기술 발전 흐름과 함께 이러한 변화가 교육 현장에 미치는 영향과 향후 교육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또한 SW중심대학사업단의 Networking-SW 최정인 센터장은 사업단 소개와 함께 글로벌 대학의 SW·AI 교육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유타대학교 교수진들과 SWㆍAI 교육과정 구성, 산학협력 연계, 프로젝트 기반 학습 등 다양한 혁신 사례를 논의했다.
이를 통해 국내 교육 환경에 적용 가능한 시사점을 도출하고, 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검토하며 차년도 협력 프로그램 추진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아울러 양 기관은 향후 공동 교육 프로그램 개발, 학생 및 교수 교류, 공동 연구 추진 등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 운영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단기 특강, 공동 워크숍, 교환 프로그램 등 단계별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며 지속 가능한 협력 관계 구축의 기반을 마련했다.
국립창원대 SW중심대학사업단 유선진 단장은 “AI 기술의 급속한 발전에 따라 교육 역시 실무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번 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글로벌 수준의 교육 경험을 제공하고, 현장 수요에 부합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국립창원대 SW중심대학사업단 최정인 센터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글로벌 SW·AI 교육 트렌드를 공유하고, 양 기관 간 협력의 방향성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국제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미래 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융합형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부산ㆍ경남=김옥찬 기자 kochan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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