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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지연 ㈜너닮나담대표, 노희헌 초록우산 경기2지역본부본부장/사진:초록우산 제공 |
[대한경제=최종복 기자] ㈜너닮나담(대표 손지연)은 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에 아동 교육용 자료 ‘어린이 IQ신문’ 9,536부(약 2,384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부된 ‘어린이 IQ신문’은 아동과 부모가 함께 읽고 이야기하며 토론과 문제풀이를 할 수 있도록 구성된 교육용 학습자료 세트로,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보다 질 높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손지연 대표는 “아이들이 가정환경에 관계없이 다양한 생각을 키우고 스스로 배우는 힘을 기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부를 준비했다”며 “이 교육자료를 통해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소통하고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초록우산을 통해 해당 교육자료를 지속적으로 배포하며 아동 교육 지원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한편 너닮나담은 이번 기부와 함께 정기후원에도 참여하며, 초록우산의 나눔가게 캠페인에 동참해 나눔가게 현판을 전달받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노희헌 초록우산 경기2지역본부본부장은 “교육은 아이들의 미래를 바꾸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너닮나담의 따뜻한 나눔이 아이들에게 새로운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초록우산은 국내외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개인과 기업의 다양한 후원 참여를 통해 아동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고양=최종복 기자 bok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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