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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솔마을 1ㆍ2ㆍ3단지 위치도. / 사진 : 한국토지신탁 제공 |
[대한경제=한형용 기자] 경기도 성남시한솔마을 1ㆍ2ㆍ3단지 재건축 준비위원회와 한국토지신탁은 오는 28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2차 정비구역 신청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설명회는 분당구 수내동 99 꿈과 사랑의 교회에서 열리며, 준비위와 한토신은 ‘한솔123 특별정비계획(안)’을 중심으로 주민들에게 세부 내용을 설명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설명회에서는 특별정비구역지정 제안을 위한 동의서 제출을 위해 정비사업 플랫폼 ‘얼마집’을 활용한 전자동의서 제출 안내도 함께 이뤄질 예정이다. 재건축 준비위는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창구를 넓혀 보다 효율적이고 편리한 주민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성남시는 2026년 추진 예정인 제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 물량을 총 1만 2000가구로 계획하고 있으며, 초안 접수는 오는 7월 1일부터 10일간 진행된다. 한솔123단지는 이번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에 맞춰 통합재건축을 준비하고 있는 대표 단지다.
한형용 기자 je8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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