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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경제=황은우 기자] 3월 마지막 주 전국 분양시장에서 2346가구가 공급된다.
22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이번주에는 일반분양 2117가구를 포함해 2346가구가 청약에 들어간다. 서울 영등포구, 경기 용인시, 부산 강서구 등에 위치한 6개 단지에서 진행된다. 이는 지난주 5645가구(일반분양 2837가구)보다 3299가구 줄어든 것이다.
주목할 만한 단지로는 오는 27일 모아건설산업 ∙ 로제비앙건설이 1순위 청약을 받는 부산 강서구 소재 ‘에코델타시티엘가로제비앙’이 있다.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최고 18층, 11개동, 전용면적 84 ∙ 104㎡ 총 998가구 규모다. 단지 인근 부전-마산 복선전철 에코델타시티역이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신설 예정이다.
또 27일에는 포스코이앤씨가 서울 영등포구에서 지역주택사업을 통해 분양하는 ‘더샵신길센트럴시티’의 견본주택이 개관 예정이다.
한편 지난주 청약 접수를 진행한 서울 마곡지구 17단지 토지임대부 분양주택은 67.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에 따르면 지난 12~13일 이틀간 마곡지구 17단지 특별공급 청약을 진행한 결과 전체 162가구 모집에 1만998명이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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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우 기자 tu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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