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황은우기자] 라온건설㈜(대표이사 손효영)은 지난 20일 개관한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 견본주택에 주말을 포함한 3일간 1만3000여명이 다녀갔다고 22일 밝혔다.
분양관계자는 “기흥구에서 3년 만에 선보이는 분양 단지로, 전용 84㎡ 기준 7억 중반대의 분양가로 공급돼 관심이 집중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 는 경기 용인시 기흥구 일원에, 지하 2층∼지상 7층ㆍ7개동ㆍ전용면적 84㎡∼119㎡ 총 23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2250만원대다.
이달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ㆍ25일 2순위 순으로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4월1일이며, 정당계약은 같은달 13일∼15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용인시 또는 수도권 거주자 중 청약통장 가입기간 12개월 이상, 지역ㆍ면적별 예치금액 충족시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유주택자는 물론 세대주가 아니어도 청약할 수 있으며, 실거주 의무와 재당첨 제한이 없다. 비규제단지로 주택담보대출비율 (LTV) 최대 70%가 적용되며, 오는 5월 9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이후에도 양도세 중과 대상에서 제외된다. 분양권은 6개월 후 전매가 가능하며 입주예정일은 2028년 3월이다.
황은우 기자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