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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보디파 프놈펜 파리바게뜨 테쪼 국제공항점 모습./사진=파리바게뜨 |
▲ 파리바게뜨, 캄보디아 테쪼 국제공항서 오픈
파리바게뜨는 캄보디아 프놈펜 신공항인 테쪼 국제공항(Techo International Airport)에서 신규 매장을 열었다.
테쪼 국제공항은 지난해 9월 개항한 캄보디아의 새로운 국제공항이다. 앞서 파리바게뜨는 싱가포르 창이공항(4개점),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 필리핀 니노이 아키노 국제공항 등 동남아 주요 공항에서 매장을 운영하며 공항 매장을 글로벌 고객과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는 거점으로 활용하고 있다.
이번 테쪼 국제공항점은 54석을 갖춘 베이커리 카페로, 테이크아웃 베이커리와 식사 대용 메뉴 등을 선보인다. 또 한국의 맛에서 영감을 받은 ‘트리오 K-스파이시 샌드위치’, ‘스파이시 불고기 랩’, ‘스파이시 김치 페이스트리’ 등 현지화한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
파리바게뜨는 2021년 캄보디아 현지 파트너사 HSC그룹과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맺고 현재까지 4개 매장을 열었다. 현재 전 세계 15개국에서 720여 개 해외 매장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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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롬비아 메데진 BBQ 프로벤사점 모습./사진=제너시스BBQ그룹 |
▲ BBQ, 콜롬비아에 첫 번째 매장 열어
BBQ가 콜롬비아에 1호점을 열었다.
콜롬비아 메데진(Medellín)에 위치한 ‘BBQ 프로벤사(BBQ Provenza)’점은 트렌디한 지역으로 꼽히는 엘 포블라도(El Poblado) 내 프로벤사(Provenza) 입구 인근에 위치한다. 133석을 갖춘 대형 매장으로, 프로벤사 지역은 고급 레스토랑과 루프탑 바 등이 밀집한 외식 관광지로 알려져 있다.
이곳은 현지 식문화와 다이닝 트렌드를 반영한 프리미엄 카페형 매장인 ‘CDR(Casual Dining Restaurant)’로 운영한다. 치킨 외 플래터 메뉴 등 맞춤형 메뉴를 선보인다.
앞서 온두라스에 매장을 연 BBQ는 콜롬비아 매장을 계기로 미주 전역을 잇는 글로벌 확장세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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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닭카레 레토르트 매운맛./사진=삼양식품 |
▲ 삼양식품, 日 한정 신제품 출시
삼양식품이 일본 시장을 겨냥한 한정 제품으로 현지를 공략한다.
내달 선보이는 일본 전용 제품은 ‘불닭카레’ 레토르트 2종(중간 매운맛, 매운맛)이다. 불닭소스를 활용해 매운맛과 일본식 카레의 감칠맛을 결합했다. 밥이나 크로켓 등과 곁들일 수 있다.
제품은 일본 전국 슈퍼마켓과 드럭스토어 등 약 2000개 매장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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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 '존중캠페인' 화면./사진=대상그룹 |
▲ 대상그룹,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수상
대상그룹의 ‘존중 캠페인 - 일상 사이사이의 존중’ 편이 ‘제34회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디지털 부문 ‘좋은 광고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홀딩스의 '존중 캠페인'은 일상 속 다양한 순간에 ‘존중’의 메시지를 녹여낸 점이 높은 평가를 높았다.
1993년 시작된 소비자가 뽑은 광고상은 한국광고주협의회와 소비자단체협의회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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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쉘위 제품./사진=오리온 |
▲ 오리온 '쉘위', 1000만개 돌파
오리온의 생크림 디저트 ‘쉘위’가 출시 50일 만에 누적 판매량 1000만개를 넘겼다.
쉘위는 SNS에서 ‘얼먹(얼려 먹기)’가 유행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해외 바이어들의 출시 요청도 이어지면서 오리온은 미국 수출도 시작할 예정이다. 쉘위는 26%의 크림 함량으로 출시 전부터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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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벅스 KBO 굿즈./사진=스타벅스코리아 |
▲ 스타벅스 "봄 야구 함께해요"
스타벅스가 KBO(프로야구) 리그 시즌 개막을 맞아 오는 27일부터 KBO(한국야구위원회)와 ’승리를 부르는 즐거움(Swing for Joy)’을 주제로 음료와 굿즈 등을 새로 선보인다. 스타벅스가 스포츠 단체와 협업하는 건 KBO가 처음이다.
우선 필드를 떠올리게 하는‘베이스볼 매실 그린 티’를 선보인다. 야구를 관람하며 먹을 수 있는 푸드 2종(베이스볼 미트 칠리 핫도그, 베이스볼 팝콘&프레첼)도 출시한다. 8개 구단별로 야구를 즐기는 모습의 베어리스타 스티커 32종이 패키지 안에 랜덤으로 들어있다.
굿즈로는 ‘캔쿨러 텀블러’와 8개 구단의 구단별 유니폼을 착용한 ‘베어리스타 키체인’, 각 구단의 야구 모자를 착용한 ‘베어리스타 캡 머그’, 팀 로고로 디자인된 ‘스트로참 세트’ 등을 선보인다. 협업 굿즈는 각 구단별 연고지 매장에서 해당 구단의 상품을 중심으로 판매한다.
또 오는 27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제조 음료 1종 이상을 포함해 3만원 이상 구매하면 복조리 키링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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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종로구 매일유업 본사에서(왼쪽부터)김용선 한림대학교 의료원장, 곽정우 매일유업 대표이사, 이진규 슈팹㈜ 대표이사가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매일유업 |
▲ 매일유업, 한림대ㆍ슈팹과 균형영양식 공동연구
매일유업은 한림대학교의료원, 푸드테크 전문기업 슈팹과 균형영양식(환자식) 브랜드 메디웰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공동연구를 진행한다.
슈팹은 3차원(3D) 프린팅 기반 식품 구조 설계 기술을 바탕으로 고기능성 식품소재를 개발하는 푸드테크 스타트업으로, 세포배양용 지지체를 비롯해 질환 유래 미각장애 개선 소재 등을 연구하고 있다. 매일유업은 환자와 고령자의 실제 수요를 반영하해 영양 솔루션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오진주 기자 ohpea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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