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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상훈 의장. /사진: 동국씨엠 제공 |
[대한경제=서용원 기자]동국씨엠은 24일 서울 수하동 본사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제3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동국씨엠은 △재무제표 승인의 건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등 총 4개 안건을 상정해 원안대로 승인받았다.
박상훈 의장(동국씨엠 대표)는 주주 인사말을 통해 “유례 없는 통상 이슈ㆍ내수 침체ㆍ불공정 수입재 유입 등으로 수익 악화를 겪었으나, 손실 폭을 지속 개선하며 회복 중”이라며 “중장기 전략 ‘DK 컬러 비전 2030’을 세분화ㆍ고도화 개정했고, 2024년 유럽 지사에 이어 지난해 휴스턴, 호주 사무소를 개소하는 등 글로벌 성장 전략도 지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용원 기자 an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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