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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경제=서용원 기자]덕신EPC와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는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제2회 덕신EPC 챔피언십’ 대회 기간 동안 실종아동 찾기 공익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덕신EPC와 KLPGA의 사회공헌 활동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아동권리보장원으로부터 제공받은 실종아동 정보를 바탕으로 진행된다.
특히, 프로 골프대회 현장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실종아동 찾기 공익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캠페인의 구체적인 운영 방식과 현장 프로그램은 다음달 23일 공식 포토콜과 대회 개막에 맞춰공개될 예정이다.
서용원 기자 an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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