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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뷰티크테라스 호텔’ 차별화된 커뮤니티로 호텔 가치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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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17 10:38:24   폰트크기 변경      
   

 

최근 호텔들이 다양한 행사를 즐길 수 있는 시설을 도입하는 등 점점 진화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고급적인 이미지가 강한 호텔에서 간단한 행사와 함께 편한 휴식을 누리길 원하는 수요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젊은층 사이에서 호텔이 지니고 있는 각종 커뮤니티 시설이 하나의 놀이문화로 정착하면서 관련 시설에 대한 중요성이 커져가는 추세다.

 

이에 따라 호텔들은 자신들만의 특화된 시설을 갖추면서 경쟁력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호텔 커뮤니티시설이 새로운 경쟁력으로 떠오르는 가운데 부산 해운대에 들어서는 ‘해운대 뷰티크테라스 호텔’이 이달, 서울 분양홍보관 개관을 앞두고 있다. 이 호텔에는 해운대 호텔 최초로 소극장이 조성돼 있어 여유를 만끽하기 안성맞춤이다. 여기에 한 눈에 해운대 정원을 바라볼 수 있는 옥상정원까지 조성 될 예정이다. 이곳은 공용테이블과 함께 조경시설이 구축돼 투숙객들에게 편안한 쉼을 제공할 전망이다.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645-8,9번지에 위치하며 지하 5층~지상 24층 규모로 A타입부터 J타입까지 총 181실로 구성된다. 수많은 인파를 조성하는 해운대 중심에 위치한 만큼 풍부한 임대수요가 예측돼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전 객실의 약 77%에 달하는 139개 객실에 테라스를 도입한 점도 주목된다.

 

부산은 연간 관광객 수가 약 1,400만명으로 제주도를 능가하는 대표적 관광도시다. 그 중에서도 ‘해운대 뷰티크테라스 호텔’이 들어서는 해운대는 레져, 쇼핑, 문화를 한번에 즐길 수 있는 관광특구로 지정 돼 365일 관광수요가 꾸준하다. 그린레일웨이, 동부산관광단지, 해운대 관광리조트사업 등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지난해 4월 부산~울산 간 고속도로 개통 등 우수한 교통환경으로 관광객들의 수요도 더욱 확보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호텔 3분 거리에 해운대 해수욕장이 위치해 있어 해운대 백사장을 앞마당처럼 누릴 수도 있으며 호텔 인근에 아쿠아리움, 송림공원, 동백섬 등도 위치해 있어 편안한 여유를 즐길 수 있다.

 

또 해운대역에서 해운대구가 보행자 중심의 문화광장이자 젊음의 거리로 조성할 계획을 발표한 구남로와도 인접해 있으며 마이스(MICE)사업으로 해운대를 방문하는 국내외 비즈니스 관광객들의 객실 수요 또한 늘어날 것으로 보여 미래가치는 더욱 풍부하다.

 

특화설계와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자랑거리다. 일부 프리미엄 객실에만 제공하던 테라스 특화설계를 전 객실의 약 77%에 해당하는 비율로 설계해, 인근 해수욕장을 비롯한 주변 환경 조망을 극대화 했다. 이와 함께 호텔 지하 2층에는 호텔 최초로 소극장을 만들어 문화와 여가를 즐길 수 있고, 비즈니스 그룹에게는 단체 포럼 및 회의실로 제공하는 등 차별화된 부대시설을 선보인다. 게다가 인근 자매호텔인 뷰티크 팰리스 해운대 1차 호텔의 옥상 수영장을 이용 할 수 있도록 하여 고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해운대 뷰티크테라스 호텔’은 국제자산신탁 책임준공으로 안정성을 확보하였으며 위탁사의 직영관리 운영을 통해 고객 수익률을 극대화해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주택 청약 통장의 유무, 1가구 2주택 등에 관계 없이 분양이 가능해 소액 투자자의 접근성도 높였다. 계약금 10%에 중도금 무이자의 조건으로 투자자의 부담도 줄였다. 게다가 계약자들은 연 10일 무료 숙박을 이용할 수 있으며, 또한 준공 전까지 자매 호텔인 뷰티크팰리스 해운대 1차 호텔을 총 8일간(주말 2일, 주중 6일) 이용할 수 있는 혜택까지 더했다.

 

한편, 이달 개관 예정인 ‘해운대 뷰티크테라스 호텔’의 서울 분양홍보관은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36(선릉역 4번출구 앞)에 위치한다.

 

온라인부 장세갑기자 c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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