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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엔지니어링㈜ 그룹 임직원 250명이 지난 3일 괌 힐튼리조트 대강당에서 개최된 워크샵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SQ엔지니어링 제공 |
안전진단 전문기업 SQ엔지니어링㈜ 그룹(대표 이래철)은 창사 30주년을 맞아 지난 3일부터 4일간 괌 힐튼리조트에서 계열사인 ㈜한국건설방재연구원, ㈜에이아이안전연구원, ㈜회덕 임직원 250명이 참여한 가운데 신년 시무식과 워크샵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지난해 건설신기술 제1003호 취득 유공자 표창과 부서별 사업계획 발표, 건설신기술 3개 부문 획득을 위한 워크샵을 실시했다.
괌 힐튼리조트 대강당에서 개최된 워크샵에서는 스마트 안전진단 기술혁신의 시대를 맞아 기술력의 혁신과 고도화에 앞장서기 위해 인공지능을 접목한 현장업무 프로세스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전 사업영역에서 디지털 전환을 적극 추진할 것을 결의했다.
이래철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4차 산업혁명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건설신기술 확보와 인공지능을 접목한 진단기술의 고도화, 업무의 디지털 전환으로 100년 기업의 신뢰를 얻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윤수 기자 ays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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