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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레꼴뜨 |
주방 가전 브랜드 레꼴뜨는 다용도 충전식 초퍼 신제품 ‘무선 본느’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레꼴뜨는 공간 활용이 뛰어난 가전제품을 통해 주방에서의 편리함을 고려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이번 신제품 역시 다양한 기능과 실용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무선 본느’는 3가지 블레이드를 통해 다지기, 강판, 생크림, 이유식 만들기 등 다양한 요리 작업을 손쉽게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또한 강력한 20,000rpm 파워 모터를 탑재해 재료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으며, 고속 회전을 통해 재료의 질감과 맛을 최적화해 요리의 품질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위생적인 유리 용기를 사용해 냄새 배임이나 착색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세척이 용이한 분리형 구조로 간편한 관리가 가능하다.
(주)이푸른인터내셔널 김승환 대표는 “이번 충전식 초퍼 무선 본느는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설계된 제품으로, 요리의 즐거움을 더하고자 한다”며 “다양한 기능과 편리한 사용성으로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새로운 다용도 충전식 초퍼 ‘무선 본느’는 현재 주요 가전 매장 및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소비자들에게 요리의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온라인부 장세갑 기자 c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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